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21019]일본 한국투자 33억400만불 작년에 비해 130.6 급증
의원실
2012-10-19 0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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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투자 33억 400만 불
작년에 비해 130.6 급증”
※ 일본 동기대비 투자 비교 (5년간 1~9월분)
08년 : 8억 8500만 불, 09년 : 18억 500만 불,
10년 : 10억 3,400만 불, 11년 : 14억 3,300만 불
12년 : 33억 400만 불
※ 제조업 (137.5↑), 서비스업 (129.2↑) 특히
금속 부문 260.3 증가
2012년(1~9월) 일본의 국내 투자유치 실적이 사상최대인 33억 400만불 (한화 약 3조 6,344억 원)로 작년 동기 대비 130.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홍일표 국회의원(인천 남구 갑)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주요 투자국 동기대비 투자 비교(5년간)’ 자료에 따르면 일본은 2008년 8억 8,500만 불, 2011년 14억 3,300만 불을 투자하였고, 2012년에는 33억 400만 불로 5년간 373 나 급증했다.
세부 업종으로 보면 제조업이 2011년 7억 6,600만 불에서 2012년 18억 2,100만 불로 137.5 증가하였고, 서비스업은 6억 4,700만 불에서 129.2가 증가한 14억 8,400만 불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2010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산업계의 한국진출은 ‘러시’수준이며 특히 부품·소재분야의 투자가 두드러졌다”며
“현재 일본 특수로 인한 무역액 증가에 만족하지 말고, 면밀한 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일본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내야 하며, 한국이 동아시아의 투자 허브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