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21019]농협신경분리이후임원수49증가
의원실
2012-10-19 10:33:00
47
농협의 사업구조 개편, 고위직 임원만 늘린 그들만의 잔치
신경분리 이후 이전보다 임원수 49 증가
농협이 사업구조개편 이후 임원수가 급격히 증가한 사실이 지적되었다. 농협이 김우남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농협은 사업구조 전 농협중앙회에는 회장, 대표이사, 상무, 비상임이사(감사), 감사·조합감사위원장을 모두 합해 총 53명의 임원이 있었다. 그런데, 지난 3월 2일 신경분리되면서 금융지주에 10명, 경제지주에 9명, 농협은행에 19명, NH생명보험에 9명, NH손해보험에 6명, 총 51명의 임원이 증가하였다. 현재 2012년 10월 기준 농협에는 총 104명의 임원이 있다.
신경분리 이후 그 전보다 임원수가 49나 증가한 것을 두고 김우남의원은 “사업구조개편은 중앙회가 진행하던 사업과 역할을 두 개의 지주로 분리하여 각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함이다”면서 “기존 중앙회에 있던 인력들이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살려 양 지주로 자리를 옮기게 되고, 임원들도 그에 따라 이동하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렇게 임원들이 신경분리 전에 비해 51명이 증가하면 이들의 연봉과 증가한 임원수만큼 인건비도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결국 농협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고위직 임원만 늘린 그들만의 잔치가 된 셈이다.
이에 대해 김우남의원은 “경영효율화와 전문성 강화, 이를 통한 경제사업의 활성화라는 당초의 사업구조개편 목적에 맞게 농협의 비상임 이사를 포함한 전체 임원진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신경분리 후 임원변동 현황(2012.10월 기준) >
개편전
개편후
증감
중앙회
53(임원38,상무15)
50(임원36,상무14)
-2
금융지주
-
10(임원7,상무3)
10
경제지주
-
9 (임원9)
9
농협은행
-
19(임원9,부행장10)
19
NH 생명보험
-
9 (임원7,부사장2)
9
NH 손해보험
-
6 (임원5,부사장1)
6
합계
53
104(임원73,간부금31)
51
신경분리 이후 이전보다 임원수 49 증가
농협이 사업구조개편 이후 임원수가 급격히 증가한 사실이 지적되었다. 농협이 김우남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농협은 사업구조 전 농협중앙회에는 회장, 대표이사, 상무, 비상임이사(감사), 감사·조합감사위원장을 모두 합해 총 53명의 임원이 있었다. 그런데, 지난 3월 2일 신경분리되면서 금융지주에 10명, 경제지주에 9명, 농협은행에 19명, NH생명보험에 9명, NH손해보험에 6명, 총 51명의 임원이 증가하였다. 현재 2012년 10월 기준 농협에는 총 104명의 임원이 있다.
신경분리 이후 그 전보다 임원수가 49나 증가한 것을 두고 김우남의원은 “사업구조개편은 중앙회가 진행하던 사업과 역할을 두 개의 지주로 분리하여 각 분야의 전문성을 기르기 위함이다”면서 “기존 중앙회에 있던 인력들이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살려 양 지주로 자리를 옮기게 되고, 임원들도 그에 따라 이동하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렇게 임원들이 신경분리 전에 비해 51명이 증가하면 이들의 연봉과 증가한 임원수만큼 인건비도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결국 농협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고위직 임원만 늘린 그들만의 잔치가 된 셈이다.
이에 대해 김우남의원은 “경영효율화와 전문성 강화, 이를 통한 경제사업의 활성화라는 당초의 사업구조개편 목적에 맞게 농협의 비상임 이사를 포함한 전체 임원진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신경분리 후 임원변동 현황(2012.10월 기준) >
개편전
개편후
증감
중앙회
53(임원38,상무15)
50(임원36,상무14)
-2
금융지주
-
10(임원7,상무3)
10
경제지주
-
9 (임원9)
9
농협은행
-
19(임원9,부행장10)
19
NH 생명보험
-
9 (임원7,부사장2)
9
NH 손해보험
-
6 (임원5,부사장1)
6
합계
53
104(임원73,간부금3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