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수현의원실-20121019]전국 상하수도 보급률 꼴찌는 충청남도!
의원실
2012-10-19 1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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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6개 자치단체별 조사 결과 충남이 제일 낮아
- 지하수의 오염이 가중되는 현실 속 도민 건강 위협 우려
-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급 확대 시급
1. 충청남도, 전국 최저 상하수도 보급률
충청남도가 국토해양위소속 민주통합당 박수현(충남 공주)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충청남도가 전국 16개 지자체 중에서 상하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을 기준으로 전국 평균 상수도 보급률은 97.7인 반면 충청남도의 상수도 보급률은 86.7밖에 되지 않았다. 또, 전국 평균 하수도 보급률도 90.1인 반면 충청남도는 64.7로 전국 평균보다 한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충남도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수자원을 원활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 상하수도의 개발·관리에 대한 도의 정책의지가 미흡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또 낮은 상하수도 보급률 때문에 도민들은 지하수를 끌어다 쓰기 때문에 질병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고, 가뭄 때면 지하수의 고갈에 따른 불편을 겪고 있다.
박수현 의원은 “아직까지 충남은 주민들이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적인 시설 면에서 낙후되어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하수의 오염이 가중되는 현실 속 도민 건강 위협 우려
-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급 확대 시급
1. 충청남도, 전국 최저 상하수도 보급률
충청남도가 국토해양위소속 민주통합당 박수현(충남 공주)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충청남도가 전국 16개 지자체 중에서 상하수도 보급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을 기준으로 전국 평균 상수도 보급률은 97.7인 반면 충청남도의 상수도 보급률은 86.7밖에 되지 않았다. 또, 전국 평균 하수도 보급률도 90.1인 반면 충청남도는 64.7로 전국 평균보다 한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충남도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수자원을 원활하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 상하수도의 개발·관리에 대한 도의 정책의지가 미흡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또 낮은 상하수도 보급률 때문에 도민들은 지하수를 끌어다 쓰기 때문에 질병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고, 가뭄 때면 지하수의 고갈에 따른 불편을 겪고 있다.
박수현 의원은 “아직까지 충남은 주민들이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적인 시설 면에서 낙후되어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