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9]국토위 충청남도 국정감사 보도자료, 도청이전에 따른 홍성·예산읍지역 공동화 문제 점검
의원실
2012-10-19 20:52:31
49
도청이전에 따른 홍성·예산읍지역 공동화 문제 점검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신도시 발전기대 vs 공동화 우려에 대한 걱정 교차
전남도청 남악신도시 이전에 따른 광주거주자의 일부만 목포와 무안 입주
내포신도시와 함께 홍성과 예산 동반성장 위한 장기개발방안 마련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홍성과 예산일대에 내포신도시가 형성되고 충남도청이 이전하게 되면서, 신도시로 인한 발전기대가 높은 반면, 한편으로는 공동화 우려로 지역주민들의 걱정이 매우 크다. 이러한 공동화 현상에 대한 대책과 함께 내포신도시와 홍성·예산의 동반성장을 위한 장기개발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충청남도」국정감사에서 도청이전에 따른 홍성·예산읍지역 공동화 문제를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홍성과 예산일대에 내포신도시가 형성되고 충남도청이 이전하게 되면서, 신도시로 인한 발전기대가 높은 반면, 한편으로는 공동화 우려로 지역주민들의 걱정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전남도청이 이전한 남악신도시를 보면 목표인구의 62가 입주했는데 이 중 절반정도가 인근 지역인 목포와 무안에서 입주하였다.”고 지적하며, “이런 현상이 내포신도시에서도 발생하면, 홍성과 예산이 내포신도시로 인해 동반성장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동화 현상과 더불어 상권유실, 소득감소, 실업률 증가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공동화 우려에 대한 대책과 함께 내포신도시와 홍성·예산의 동반성장을 위한 장기개발방안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신도시 발전기대 vs 공동화 우려에 대한 걱정 교차
전남도청 남악신도시 이전에 따른 광주거주자의 일부만 목포와 무안 입주
내포신도시와 함께 홍성과 예산 동반성장 위한 장기개발방안 마련 시급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홍성과 예산일대에 내포신도시가 형성되고 충남도청이 이전하게 되면서, 신도시로 인한 발전기대가 높은 반면, 한편으로는 공동화 우려로 지역주민들의 걱정이 매우 크다. 이러한 공동화 현상에 대한 대책과 함께 내포신도시와 홍성·예산의 동반성장을 위한 장기개발방안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충청남도」국정감사에서 도청이전에 따른 홍성·예산읍지역 공동화 문제를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홍성과 예산일대에 내포신도시가 형성되고 충남도청이 이전하게 되면서, 신도시로 인한 발전기대가 높은 반면, 한편으로는 공동화 우려로 지역주민들의 걱정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전남도청이 이전한 남악신도시를 보면 목표인구의 62가 입주했는데 이 중 절반정도가 인근 지역인 목포와 무안에서 입주하였다.”고 지적하며, “이런 현상이 내포신도시에서도 발생하면, 홍성과 예산이 내포신도시로 인해 동반성장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동화 현상과 더불어 상권유실, 소득감소, 실업률 증가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러한 공동화 우려에 대한 대책과 함께 내포신도시와 홍성·예산의 동반성장을 위한 장기개발방안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