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9]국토위 충청남도 국정감사 보도자료, 충청남도‘水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방향 점검
충청남도‘水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방향 점검

충남은 ‘수돗물 복지 사각지대’ - ‘물 부족사태 이유 있었다‘
상수도 보급률, 82.4 → 전국 평균(95.3)에 훨씬 못미쳐
정수시설 개수 19개, 日시설용량 189,750㎥ → 전국 최하위 수준
내구연한 경과 상수도관 1,543km(16.3) → 전국 최하위 수준
상수도 누수량 3천1백만㎥/년·누수율 15.2 → 전국 평균 10.8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충남의 상수도 복지는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보편적 복지차원’에서 국비확보에 주력하여 상수도보급률 향상을 위한 광역상수도의 지속적인 확충과 유수율 향상을 위한 상수관망 정비 등 상수도 복지 격차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충청남도」국정감사에서 충청남도 ‘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방향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충남은 2010년 말 기준 일반 상수도 보급률이 82.4로 전국평균 95.3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며, 정수시설 개소수도 19개에 불과하고, 시설용량도 하루 189,750㎥으로 모두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또한 상수도 누수율은 15.2로 전국 평균 10.8보다 4.2나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면서, 충남 상수도 복지 수준을 강하게 비판하고,“‘보편적 복지차원’에서 국비확보에 주력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충남 시·군간의 격차는 더욱 심각하다.”면서 “상수도 보급률이 청양63, 서천64, 태안65에 불과하며, 서산·논산·계룡·부여·서천·홍성·태안군에는 취수, 정수시설조차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부여·예산·서천지역의 누수율은 30를 넘어 충남 평균 누수율의 2배 이상.”이라며 “광역 상수도 확장 및 상수도관 누수율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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