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9]국토위 충청남도 국정감사 보도자료, 충남 항만 이용 현황과 발전방안 점검
충남 항만 이용 현황과 발전방안 점검

충남지역 울산, 전남에 이어 국내 3위의 수출입 물동량 반출입
전국 29개 항만중 평택․당진항 전국 5위, 대산항 전국6위 화물처리량 기록
충남도내 항만정보, 화주 및 기업의 67 → 홍보 미흡으로 ‘잘 몰라’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충남지역 항만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 중 경쟁력 있고 적용가능한 제도 도입 및 다양한 정기항로 개발이 필요하며, 항만기능 강화와 기반시설 구축, 항만 배후부지 개발 및 항만산업 육성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필요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충청남도」국정감사에서 충남 항만 이용 현황과 발전방안을 점검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2010년 말 기준 충남에는 5개의 무역항(평택․당진항, 대산항, 보령항, 장항항, 태안항)이 있으며, 전국 29개 무역항 대비 항만 물동량을 비교해보면 충남에 위치한 항만 중 가장 많은 화물을 처리하고 있는 항만은 평택․당진항으로 전국 5위 화물처리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충남지역은 울산, 전남에 이어 국내 3위의 수출입 물동량 반출입 지역으로 국내 일반화물 수출입 물동량의 13.5 차지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대부분의 화주들과 기업들은 도내 항만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불완전하게 인식하고 있어 홍보를 통해 이름을 알릴 필요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충남지역 항만의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 중 경쟁력 있고 적용가능한 제도 도입 및 다양한 정기항로 개발이 필요하며, 항만기능 강화와 기반시설 구축, 항만 배후부지 개발 및 항만산업 육성 등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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