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19]국토위 충청남도 국정감사 보도자료, ‘긴급 점검’- 충남, 전국 최대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
의원실
2012-10-19 20:55:41
36
‘긴급 점검’- 충남, 전국 최대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
‘불산(플루오르화수소)’ - 화학전에 사용하는 신경독가스의 일종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 “사전 대응메뉴얼도 없었다.”
막대한 피해 규모 파악조차 못해 → 특별재난지역 선포
전국 24개 업체·생산규모 79,202톤 → 충남 5개 업체·38,084톤(48) 차지
울산 2개 업체·21,042톤(27), 경북(구미 포함) 7개 업체·14,441톤(18) 順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현재 충남지역이 전국 최대의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금번 구미 사고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규정 강화 및 유사시 대응매뉴얼을 갖춰야 할 것이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충청남도」국정감사에서 전국 최대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인 충남을 긴급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9월 27일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현재 충남지역이 전국 최대의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전국의 불산을 취급하는 제조공장 24개 업체 중 5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해 있으며, 38,084톤의 생산규모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금번 구미 사고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규정 강화 및 유사시 대응매뉴얼을 갖춰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불산(플루오르화수소)’ - 화학전에 사용하는 신경독가스의 일종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 “사전 대응메뉴얼도 없었다.”
막대한 피해 규모 파악조차 못해 → 특별재난지역 선포
전국 24개 업체·생산규모 79,202톤 → 충남 5개 업체·38,084톤(48) 차지
울산 2개 업체·21,042톤(27), 경북(구미 포함) 7개 업체·14,441톤(18) 順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현재 충남지역이 전국 최대의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금번 구미 사고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규정 강화 및 유사시 대응매뉴얼을 갖춰야 할 것이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9대 국회「충청남도」국정감사에서 전국 최대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인 충남을 긴급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9월 27일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며, “현재 충남지역이 전국 최대의 불산가스 생산·제조지역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전국의 불산을 취급하는 제조공장 24개 업체 중 5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해 있으며, 38,084톤의 생산규모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금번 구미 사고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규정 강화 및 유사시 대응매뉴얼을 갖춰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