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지만의원실-20121019][문방위]대한체육회_스포츠선수들의 취업대책 필요
의원실
2012-10-20 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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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 50 미만에 불과
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 일반 4년제 대학생보다 6.8 낮음
1. 스포츠선수들은 십수년 간의 학창시절 동안 오로지 운동에 전념하는 것이 현실임. 하지만 대학교 졸업 후 해당 종목과 관련된 분야로 취업하는 경우는 절반도 안 되는 47에 불과함.
2. 지난 3년 간(2010~2012) 인기종목이면서 프로종목 5개(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와 비인기종목이면서 올림픽 효자종목인 5개(역도, 수영, 펜싱, 사격, 배드민턴)의 등 10개 종목의 관련 분야 취업률은 평균 47로 나타났음.(표 1)
3. 또한 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은 일반 4년제 대학생들에 비해서도 낮았음. 지난 3년 간(2010~2012) 일반 4년제 대학생의 취업률은 평균 53.8로 나타났음. 이는 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이 일반 4년제 대학생 취업률보다 6.8 낮은 것임.
운동선수들 취업현황의 체계적 관리로 일자리 창출 필요
1. 문제는 대한체육회 56개 가맹단체 중에서 (표 1)의 통계자료에서 제시된 종목 이외에 육상 정도만 빼고는 취업률을 파악하고 있는 단체가 거의 없다는 것임. 또한 대한체육회에서도 스포츠선수들의 졸업 후 취업현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2. 따라서 대한체육회는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정비하여 운동선수들의 졸업 후 취업현황을 분석한 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하여 취업에 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함.
3. 스포츠선수들은 일반 4년제 대학생들과 다르게 자신의 전공과 다른 분야로 취업이 매우 어려움. 따라서 학교스포츠클럽 전문코치나, 초등학교 스포츠강사들을 늘리고, 처우개선을 모색해야 함.
4. 현재 정부에서 운동선수들도 학교수업을 참여하게 하는 등 사회로의 진출을 위해 학원스포츠 정상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것은 시설인프라나 체육계의 의견 수렴 등이 이루어진 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제도이기 때문에 운동선수들의 복지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해야 함.
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 일반 4년제 대학생보다 6.8 낮음
1. 스포츠선수들은 십수년 간의 학창시절 동안 오로지 운동에 전념하는 것이 현실임. 하지만 대학교 졸업 후 해당 종목과 관련된 분야로 취업하는 경우는 절반도 안 되는 47에 불과함.
2. 지난 3년 간(2010~2012) 인기종목이면서 프로종목 5개(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와 비인기종목이면서 올림픽 효자종목인 5개(역도, 수영, 펜싱, 사격, 배드민턴)의 등 10개 종목의 관련 분야 취업률은 평균 47로 나타났음.(표 1)
3. 또한 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은 일반 4년제 대학생들에 비해서도 낮았음. 지난 3년 간(2010~2012) 일반 4년제 대학생의 취업률은 평균 53.8로 나타났음. 이는 스포츠선수들의 취업률이 일반 4년제 대학생 취업률보다 6.8 낮은 것임.
운동선수들 취업현황의 체계적 관리로 일자리 창출 필요
1. 문제는 대한체육회 56개 가맹단체 중에서 (표 1)의 통계자료에서 제시된 종목 이외에 육상 정도만 빼고는 취업률을 파악하고 있는 단체가 거의 없다는 것임. 또한 대한체육회에서도 스포츠선수들의 졸업 후 취업현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
2. 따라서 대한체육회는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정비하여 운동선수들의 졸업 후 취업현황을 분석한 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하여 취업에 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함.
3. 스포츠선수들은 일반 4년제 대학생들과 다르게 자신의 전공과 다른 분야로 취업이 매우 어려움. 따라서 학교스포츠클럽 전문코치나, 초등학교 스포츠강사들을 늘리고, 처우개선을 모색해야 함.
4. 현재 정부에서 운동선수들도 학교수업을 참여하게 하는 등 사회로의 진출을 위해 학원스포츠 정상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것은 시설인프라나 체육계의 의견 수렴 등이 이루어진 후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제도이기 때문에 운동선수들의 복지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