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21022]울산항만공사 직원들, 발암물질에 노출 중
의원실
2012-10-22 09:25:43
31
울산항만공사 직원들, 발암물질에 노출 중
울산항만공사 마린센터, 포름알데하이드가 기준치의 최고 9배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도 세계보건기준의 권고치 한참 넘어
ㅇ 지난 2월 사업비 275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된 울산항만공사 마린센터의 실내환경 측정 결과,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하이드가 기준치의 최고 9배를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ㅇ 민주통합당 이미경 의원이 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마린센터 실내환경 측정결과’에 따르면 마린센터 내 사용 중인 모든 사무실과 회의실에서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치(100 ㎍/㎥)를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ㅇ 특히 2층 사무실과 2층 다목적 홀에서는 기준치의 9배까지 초과하고 있어 업무를 보고 있는 임직원들이 일상 공간에서 강한 독성 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ㅇ 합성수지의 제조 원료로 많이 소비되고 있는 포름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해 눈이나 목구멍을 자극하고, 0.3만 섭취하면 소화 효소의 작용을 저해한다. 다량을 섭취할 경우 두통, 구역질, 호흡 곤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ㅇ 또한 울산항 경비본부와 2층 다목적홀, 사장실의 경우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세계보건기준의 권고치(300 ㎍/㎥)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지어진지 3년이 지난 울산항 경비본부의 경우 국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기준치(500㎍/㎥)보다 많은 531.2㎍/㎥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출처가 불분명해 정밀조사가 시급한 상황이다.
ㅇ 이미경 의원은 “발암물질 벤젠과 독성물질 톨루엔 등 개별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는지 정밀조사가 필요하다”며 “울산항만공사 직원들의 건강에 이상이 가지 않도록 대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참고자료. 건물주변 대기환경 및 마린센터 실내환경 측정결과
울산항만공사 마린센터, 포름알데하이드가 기준치의 최고 9배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도 세계보건기준의 권고치 한참 넘어
ㅇ 지난 2월 사업비 275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된 울산항만공사 마린센터의 실내환경 측정 결과,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하이드가 기준치의 최고 9배를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ㅇ 민주통합당 이미경 의원이 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마린센터 실내환경 측정결과’에 따르면 마린센터 내 사용 중인 모든 사무실과 회의실에서 세계보건기구의 권고치(100 ㎍/㎥)를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ㅇ 특히 2층 사무실과 2층 다목적 홀에서는 기준치의 9배까지 초과하고 있어 업무를 보고 있는 임직원들이 일상 공간에서 강한 독성 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ㅇ 합성수지의 제조 원료로 많이 소비되고 있는 포름알데히드는 독성이 강해 눈이나 목구멍을 자극하고, 0.3만 섭취하면 소화 효소의 작용을 저해한다. 다량을 섭취할 경우 두통, 구역질, 호흡 곤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ㅇ 또한 울산항 경비본부와 2층 다목적홀, 사장실의 경우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신경계 장애를 일으키는 발암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세계보건기준의 권고치(300 ㎍/㎥)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지어진지 3년이 지난 울산항 경비본부의 경우 국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기준치(500㎍/㎥)보다 많은 531.2㎍/㎥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출처가 불분명해 정밀조사가 시급한 상황이다.
ㅇ 이미경 의원은 “발암물질 벤젠과 독성물질 톨루엔 등 개별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는지 정밀조사가 필요하다”며 “울산항만공사 직원들의 건강에 이상이 가지 않도록 대책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참고자료. 건물주변 대기환경 및 마린센터 실내환경 측정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