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21022]<지경위>광물자원공사,부채 늘고 이자도 늘고 성과급도 늘어.
의원실
2012-10-22 0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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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마다 부채 늘고 이자 느는데 성과급도 늘어?
광물자원공사, 부채비율 2008년 대비 4배 증가, 지난해 이자만 533억원
지난해 경영평가 책임경영 D, 재무예산관리 E◦등급에도 성과급은 ↑
박완주 의원, “광물자원공사, 부채비율 낮추고, 재무건전성 확보해야”
광물자원공사의 부채가 2008년 대비 4배로 증가하고 이자로 매년 수백억 원으로 증가해 재무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영진의 성과급도 함께 는 것으로 나타나 지적을 받았다.
19일 지식경제위원회 박완주(민주통합당·천안을) 위원은 광물자원공사의 부채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임원의 성과급도 함께 늘어난 것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재 광물자원공사의 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 2조1722억원에 달하고 이는 2008년 5234억원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한 액수다.
또 부채비율도 2008년 85에서 2011년 153로 증가했으며, 융자사업과 관련된 차입금 규모는 1500억원 수준이지만, 해외자원개발 관련 직접투자로 인한 차입금은 2006년까지는 없다가 2011년에는 1조 2539억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공사에 대한 출자금도 늘어 `08년 1385억원, `09년 1192억원, `10년 1392억원, `11년 2100억원, `12년 2600억원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공사는 정부 출자금한도를 2조원에서 5조원까지 늘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특히 이렇게 부채와 이자가 늘어나고 있는데도 성과급으로 사장에 대한 성과급은 `09년 8594만원, `10년 1억 742만원에서 `11년 1억 4323만원, `12년에도 1억 1319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완주 의원은 “해외사업에 투자를 늘리느라고 차입금이 늘어나고 부채비율도 늘어 국민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며 “사채 발행도 2008년까지는 없다가 2012년 6월말 기준으로 1조 2757억원 넘으며 이 와중에 회사채 발행할 때 해외자원개발사업 목적에 사용해야 함에도 국내 민간기업의 채무상환용도로 1500억원을 융자사업에 활용해 감사원에 지적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자원개발 하겠다고 채권 발행해 부채비율 늘리는 것도 모자라, 이 돈을 민간기업이 빌린 돈, 대신 갚아주는 융자사업에 뿌려댄 것”이라며 “생각없이 해외자원개발에 돈 쏟아붓고, 민간기업 채무 상환비용으로 융자해준 다음에 부실해졌다고 국민한테 손벌리는 초등학생 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재무구조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부채비율 낮추고,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끝.
해마다 부채 늘고 이자 느는데 성과급도 늘어?
광물자원공사, 부채비율 2008년 대비 4배 증가, 지난해 이자만 533억원
지난해 경영평가 책임경영 D, 재무예산관리 E◦등급에도 성과급은 ↑
박완주 의원, “광물자원공사, 부채비율 낮추고, 재무건전성 확보해야”
광물자원공사의 부채가 2008년 대비 4배로 증가하고 이자로 매년 수백억 원으로 증가해 재무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영진의 성과급도 함께 는 것으로 나타나 지적을 받았다.
19일 지식경제위원회 박완주(민주통합당·천안을) 위원은 광물자원공사의 부채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데 임원의 성과급도 함께 늘어난 것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재 광물자원공사의 부채는 지난해 말 기준 2조1722억원에 달하고 이는 2008년 5234억원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한 액수다.
또 부채비율도 2008년 85에서 2011년 153로 증가했으며, 융자사업과 관련된 차입금 규모는 1500억원 수준이지만, 해외자원개발 관련 직접투자로 인한 차입금은 2006년까지는 없다가 2011년에는 1조 2539억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공사에 대한 출자금도 늘어 `08년 1385억원, `09년 1192억원, `10년 1392억원, `11년 2100억원, `12년 2600억원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공사는 정부 출자금한도를 2조원에서 5조원까지 늘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특히 이렇게 부채와 이자가 늘어나고 있는데도 성과급으로 사장에 대한 성과급은 `09년 8594만원, `10년 1억 742만원에서 `11년 1억 4323만원, `12년에도 1억 1319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완주 의원은 “해외사업에 투자를 늘리느라고 차입금이 늘어나고 부채비율도 늘어 국민 모두가 걱정하고 있다”며 “사채 발행도 2008년까지는 없다가 2012년 6월말 기준으로 1조 2757억원 넘으며 이 와중에 회사채 발행할 때 해외자원개발사업 목적에 사용해야 함에도 국내 민간기업의 채무상환용도로 1500억원을 융자사업에 활용해 감사원에 지적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자원개발 하겠다고 채권 발행해 부채비율 늘리는 것도 모자라, 이 돈을 민간기업이 빌린 돈, 대신 갚아주는 융자사업에 뿌려댄 것”이라며 “생각없이 해외자원개발에 돈 쏟아붓고, 민간기업 채무 상환비용으로 융자해준 다음에 부실해졌다고 국민한테 손벌리는 초등학생 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재무구조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부채비율 낮추고,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