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병호의원실-20121021]단순 물류기능에서 벗어나 인천항의 미래경쟁력 확보 전략 필요
의원실
2012-10-22 10:28:34
63
보 도 자료
국회의원 문 병 호 (인천 부평갑)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배포일: 2012. 10. 22(월). 담당: 김제동 보좌관(010-4416-8924)
의원회관 신관 535호. ☎: 02)784-6150, Fax: 02)788-0188
인천항 물동량 5년째 전국 4위에 머물러
최근 5년간 여객수송 실적도 목포항(1위), 마산항(2위)에 이어 3위
문병호, 단순 물류기능에서 벗어나 인천항의 미래경쟁력 확보 전략 필요
역사, 문화, 관광, 체육, 생태 중심 친수공간 개발하고 제조업 유치해야
전국 주요 항만 중 인천항의 물동량이 5년째 4위에 머물고 있어, 단순한 물류기능 활성화를 넘는 인천항의 미래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문병호의원(민주당, 부평갑)이 국토해양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항만별 물동량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항의 물동량은 부산항(1위), 광양항(2위), 울산항(3위)에 이어 5년째 4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물동량을 보면, 부산항은 2007년 243,565(천RT)에서 2011년 294,335(천RT)로 21 늘어났다. 광양항은 2007년 198,189(천RT)에서 2011년 219,928(천RT)로 11로 늘어났다. 울산항도 2007년 168,652(천RT)에서 2011년 193,753(천RT)으로 15로 늘어났다.
반면, 인천항은 2007년 138,139(천RT)에서 2011년 149,669(천RT)로 고작 8 증가에 그쳤다.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물동량이 늘어난 부두는 마산항으로 2007년 13,193(천RT)에서 2011년 29,424(천RT)로 123가 늘어났다.
한편, 인천항은 최근 5년간 여객수송 실적도 목포항(1위), 마산항(2위)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도항이 4위, 부산항은 5위를 기록했다. 외국 여행객은 부산항이 1위, 인천항이 2위, 평택항이 3위, 군산항이 4위, 동해항이 5위를 기록했다.
이에 문병호의원은 “수도권의 관문인 인천항이 부산항과 1-2위를 다투기는커녕, 5년째 물동량 4위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이라며, “신항을 빨리 준공시켜 내항의 물류기능을 신항으로 이전하고, 화주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물류기능 활성화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의원은“더 큰 문제는 인천항의 물동량 증가율이 경쟁항인 부산, 광양, 울산에 비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물류기능 활성화를 넘어 인천항의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전략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문의원은 “인천항이 다른 항만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과거 창고집하형 항만에서 친수공간 중심의 고부가가치형 복합항만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창고와 하역기능 일변도인 배후부지에 제조업체를 유치하여 생산기능을 강화하고, 수도권 2천만 인구가 인천항을 통해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역사, 문화, 관광, 체육, 생태 중심의 친수공간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항만별 물동량 현황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전국
합계 1,093,480
(5.5) 1,139,087
(4.2) 1,076,541
(-5.5) 1,204,068
(11.8) 1,311,190
(8.9)
부산 243,565
(5.9) 241,683
(-0.8) 226,182
(-6.4) 262,070
(15.9) 294,335
(12.3)
광양 198,189
(1.6) 203,216
(2.5) 182,727
(-10.1) 206,691
(13.1) 219,928
(6.4)
울산 168,652
(1.8) 170,314
(1.0) 169,382
(-0.5) 171,664
(1.3) 193,753
(12.9)
인천 138,139
(6.6) 141,815
(2.7) 132,397
(-6.6) 149,785
(13.1) 147,669
(-1.4)
군산 17,686
(1.0) 17,563
(-0.7) 17,093
(-2.7) 19,262
(12.7) 19,818
(2.9)
목포 14,203
(58.2) 14,509
(2.2) 15,056
(3.8) 16,389
(8.9) 17,819
(8.7)
여수 8,344
(199.2) 14,052
(68.4) 8,273
(-41.1) 9,828
(18.8) 13,759
(40.0)
포항 61,875
(12.6) 67,658
(9.3) 58,688
(-13.3) 63,108
(7.5) 66,874
(6.0)
마산 13,193
(10.8) 15,680
(18.9) 13,618
(-13.2) 27,709
(103.5) 29,424
(6.2)
제주 2,072
(-6.5) 1,928
(-6.9) 1,967
(2.0) 1,998
(1.6) 2,076
(3.9)
(단위: 1,000RT)출처 : 국토해양부
※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항만별 여객 수송실적
(단위 : 천명)
구 분 합계 2007 2008 2009 2010 2011
목포항 계 17,398 3,074 3,554 3,842 3,394 3,534
국내 17,398 3,074 3,554 3,842 3,394 3,534
국외 0 0 0 0 0 0
마산항 계 13,253 2,495 2,857 3,000 2,845 2,056
국내 13,253 2,495 2,857 3,000 2,845 2,056
국외 0 0 0 0 0 0
인천항 계 11,193 2,035 2,097 2,113 2,351 2,597
국내 7,009 1,268 1,364 1,400 1,424 1,553
국외 4,184 767 733 713 927 1,044
완도항 계 10,266 1,611 1,769 1,969 2,250 2,667
국내 10,266 1,611 1,769 1,969 2,250 2,667
국외 0 0 0 0 0 0
부산항 계 9,616 2,337 2,417 1,812 1,988 1,062
국내 3,773 942 1,012 911 762 146
국외 5,843 1,395 1,405 901 1,226 916
여수항 계 5,803 1,098 1,137 1,144 1,142 1,282
국내 5,770 1,098 1,137 1,144 1,142 1,249
국외 33 0 0 0 0 33
제주항 계 4,246 561 782 854 959 1,090
국내 4,246 561 782 854 959 1,090
국외 0 0 0 0 0 0
군산항 계 2,779 539 567 569 550 554
국내 2,185 477 479 433 399 397
국외 594 62 88 136 151 157
대산항 계 2,509 465 444 546 455 599
국내 2,509 465 444 546 455 599
국외 0 0 0 0 0 0
포항항 계 2,081 383 450 424 357 467
국내 2,081 383 450 424 357 467
국외 0 0 0 0 0 0
동해항 계 1,983 310 349 391 380 553
국내 1,750 261 315 344 322 508
국외 233 49 34 47 58 45
평택항 계 1,759 276 276 292 408 507
국내 0 0 0 0 0 0
국외 1,759 276 276 292 408 507
주1) 여수항의 국외여객은 광양항 여객임. 승객부족으로 현재 휴업중.
주2) 마산항 여객수에는 거제와 통영항 여객수가 포함된 수치임.
출처 : 국토해양부
국회의원 문 병 호 (인천 부평갑)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배포일: 2012. 10. 22(월). 담당: 김제동 보좌관(010-4416-8924)
의원회관 신관 535호. ☎: 02)784-6150, Fax: 02)788-0188
인천항 물동량 5년째 전국 4위에 머물러
최근 5년간 여객수송 실적도 목포항(1위), 마산항(2위)에 이어 3위
문병호, 단순 물류기능에서 벗어나 인천항의 미래경쟁력 확보 전략 필요
역사, 문화, 관광, 체육, 생태 중심 친수공간 개발하고 제조업 유치해야
전국 주요 항만 중 인천항의 물동량이 5년째 4위에 머물고 있어, 단순한 물류기능 활성화를 넘는 인천항의 미래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문병호의원(민주당, 부평갑)이 국토해양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항만별 물동량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항의 물동량은 부산항(1위), 광양항(2위), 울산항(3위)에 이어 5년째 4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물동량을 보면, 부산항은 2007년 243,565(천RT)에서 2011년 294,335(천RT)로 21 늘어났다. 광양항은 2007년 198,189(천RT)에서 2011년 219,928(천RT)로 11로 늘어났다. 울산항도 2007년 168,652(천RT)에서 2011년 193,753(천RT)으로 15로 늘어났다.
반면, 인천항은 2007년 138,139(천RT)에서 2011년 149,669(천RT)로 고작 8 증가에 그쳤다.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물동량이 늘어난 부두는 마산항으로 2007년 13,193(천RT)에서 2011년 29,424(천RT)로 123가 늘어났다.
한편, 인천항은 최근 5년간 여객수송 실적도 목포항(1위), 마산항(2위)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완도항이 4위, 부산항은 5위를 기록했다. 외국 여행객은 부산항이 1위, 인천항이 2위, 평택항이 3위, 군산항이 4위, 동해항이 5위를 기록했다.
이에 문병호의원은 “수도권의 관문인 인천항이 부산항과 1-2위를 다투기는커녕, 5년째 물동량 4위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이라며, “신항을 빨리 준공시켜 내항의 물류기능을 신항으로 이전하고, 화주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물류기능 활성화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의원은“더 큰 문제는 인천항의 물동량 증가율이 경쟁항인 부산, 광양, 울산에 비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라며, “물류기능 활성화를 넘어 인천항의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전략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문의원은 “인천항이 다른 항만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과거 창고집하형 항만에서 친수공간 중심의 고부가가치형 복합항만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창고와 하역기능 일변도인 배후부지에 제조업체를 유치하여 생산기능을 강화하고, 수도권 2천만 인구가 인천항을 통해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역사, 문화, 관광, 체육, 생태 중심의 친수공간을 적극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항만별 물동량 현황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물동량
(증감)
전국
합계 1,093,480
(5.5) 1,139,087
(4.2) 1,076,541
(-5.5) 1,204,068
(11.8) 1,311,190
(8.9)
부산 243,565
(5.9) 241,683
(-0.8) 226,182
(-6.4) 262,070
(15.9) 294,335
(12.3)
광양 198,189
(1.6) 203,216
(2.5) 182,727
(-10.1) 206,691
(13.1) 219,928
(6.4)
울산 168,652
(1.8) 170,314
(1.0) 169,382
(-0.5) 171,664
(1.3) 193,753
(12.9)
인천 138,139
(6.6) 141,815
(2.7) 132,397
(-6.6) 149,785
(13.1) 147,669
(-1.4)
군산 17,686
(1.0) 17,563
(-0.7) 17,093
(-2.7) 19,262
(12.7) 19,818
(2.9)
목포 14,203
(58.2) 14,509
(2.2) 15,056
(3.8) 16,389
(8.9) 17,819
(8.7)
여수 8,344
(199.2) 14,052
(68.4) 8,273
(-41.1) 9,828
(18.8) 13,759
(40.0)
포항 61,875
(12.6) 67,658
(9.3) 58,688
(-13.3) 63,108
(7.5) 66,874
(6.0)
마산 13,193
(10.8) 15,680
(18.9) 13,618
(-13.2) 27,709
(103.5) 29,424
(6.2)
제주 2,072
(-6.5) 1,928
(-6.9) 1,967
(2.0) 1,998
(1.6) 2,076
(3.9)
(단위: 1,000RT)출처 : 국토해양부
※ 최근 5년간 전국 주요 항만별 여객 수송실적
(단위 : 천명)
구 분 합계 2007 2008 2009 2010 2011
목포항 계 17,398 3,074 3,554 3,842 3,394 3,534
국내 17,398 3,074 3,554 3,842 3,394 3,534
국외 0 0 0 0 0 0
마산항 계 13,253 2,495 2,857 3,000 2,845 2,056
국내 13,253 2,495 2,857 3,000 2,845 2,056
국외 0 0 0 0 0 0
인천항 계 11,193 2,035 2,097 2,113 2,351 2,597
국내 7,009 1,268 1,364 1,400 1,424 1,553
국외 4,184 767 733 713 927 1,044
완도항 계 10,266 1,611 1,769 1,969 2,250 2,667
국내 10,266 1,611 1,769 1,969 2,250 2,667
국외 0 0 0 0 0 0
부산항 계 9,616 2,337 2,417 1,812 1,988 1,062
국내 3,773 942 1,012 911 762 146
국외 5,843 1,395 1,405 901 1,226 916
여수항 계 5,803 1,098 1,137 1,144 1,142 1,282
국내 5,770 1,098 1,137 1,144 1,142 1,249
국외 33 0 0 0 0 33
제주항 계 4,246 561 782 854 959 1,090
국내 4,246 561 782 854 959 1,090
국외 0 0 0 0 0 0
군산항 계 2,779 539 567 569 550 554
국내 2,185 477 479 433 399 397
국외 594 62 88 136 151 157
대산항 계 2,509 465 444 546 455 599
국내 2,509 465 444 546 455 599
국외 0 0 0 0 0 0
포항항 계 2,081 383 450 424 357 467
국내 2,081 383 450 424 357 467
국외 0 0 0 0 0 0
동해항 계 1,983 310 349 391 380 553
국내 1,750 261 315 344 322 508
국외 233 49 34 47 58 45
평택항 계 1,759 276 276 292 408 507
국내 0 0 0 0 0 0
국외 1,759 276 276 292 408 507
주1) 여수항의 국외여객은 광양항 여객임. 승객부족으로 현재 휴업중.
주2) 마산항 여객수에는 거제와 통영항 여객수가 포함된 수치임.
출처 : 국토해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