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주의원실-20121022]김영주 의원,“농산물 절도범 기승하지만 검거율은 계속 낮아져”
의원실
2012-10-22 13: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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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과 농산물 가격급증으로 인해 전문적인 절도 기승
- 농축산물 절도는 계속해서 증가하나, 검거율은 낮아져
연이은 태풍으로 고통을 받은 농민들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농·축산물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검거율은 점차 낮아져 경찰청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3년간(’10년~’12년 8월) 농․축산물 절도 발생․검거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축산물 절도 건수가 2010년 524건, 2011년 1108건으로 급증하였으며, 올해도 8월까지 559건을 기록하며 전년도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어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경찰의 농·축산물 절도범 검거율은 2010년 61.1, 2011년 44.2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특히, 올해 8월까지 검거율은 36.5로 10명 가운데 3.5명만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민들이 도난을 당하고도 신고를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농·축산물 절도피해는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주 의원은 “온갖 정성을 들여 애써 키워 온 것을 한순간 도둑맞은 농민들의 심정은 참으로 허탈할 것이다”면서 “경찰은 농·축산물절도의 수법이 전문적이고 지능화되고 있어서, 절도 예방과 검거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재범을 막기 위해 범죄자를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며 경찰의 강력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농축산물 절도는 계속해서 증가하나, 검거율은 낮아져
연이은 태풍으로 고통을 받은 농민들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농·축산물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검거율은 점차 낮아져 경찰청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3년간(’10년~’12년 8월) 농․축산물 절도 발생․검거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축산물 절도 건수가 2010년 524건, 2011년 1108건으로 급증하였으며, 올해도 8월까지 559건을 기록하며 전년도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어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경찰의 농·축산물 절도범 검거율은 2010년 61.1, 2011년 44.2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특히, 올해 8월까지 검거율은 36.5로 10명 가운데 3.5명만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민들이 도난을 당하고도 신고를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농·축산물 절도피해는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주 의원은 “온갖 정성을 들여 애써 키워 온 것을 한순간 도둑맞은 농민들의 심정은 참으로 허탈할 것이다”면서 “경찰은 농·축산물절도의 수법이 전문적이고 지능화되고 있어서, 절도 예방과 검거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재범을 막기 위해 범죄자를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며 경찰의 강력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