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21022]<지경위>한국원자력문화재단_5년동안 179 급여인상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5년 동안 급여 179 인상

자신들의 이익 챙기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
5년 사이
최대 179의 급여가 인상돼 도덕적 해이가 심각 수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박완주의원(민주통합당·천안을)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최근 5년 사이 직급별 급여를 최대 179 인상해 지적이 제기됐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간 직급별 인건비현황 자료를 제출 받아 본 결과 △이사장 123 △전무이사 115 △1직급 107 △2직급 122 △3직급 118 △4직급 137 △5직급 대리 133 △5직급 179 로 인상되었다.

5년 사이 전체적인 임직원의 인상율은 평균 30이나 5직급의 경우에는 2007년 2천 252만원에서 4천 32만원으로 무려 179나 올라 2배 수준에 달했다.

이에 박의원은 “인턴에서 진급해 정직원이 되면 5급부터 시작되는데 급여가 5년 사이 179의 인상이 되었다는 것은 너무 과하게 적용이 되었다”며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급여의 인상 기준이 내부규정에 의해 적합하게 인상되었는지 여부를 정확히 따지고 이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