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효대의원실-20121010]경인아라뱃길 적자 자회사 워터웨이프러스 수공출신임직원 연~
의원실
2012-10-22 2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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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당기순손실액 자본금의 두배 가까이 낸 경인아라뱃길 워터웨이플러스, 대표이사 연봉은 1억 넘어!!
- 아라뱃길 레저 위해 만든 자회사 워터웨이플러스 당기순손실액 8억, 자본금 5억여원의 1.6배, 수공 출신 대표이사 연봉은 1억 5백만
- 경인아라뱃길 개통 후 68일 동안 물동량 컨테이너 6,113TEU,
물류단지 분양률 38.2에 불과
- 안효대 의원, 경인아라뱃길 사업성 재고 위한 대책 마련 절실
경인아라뱃길의 레저사업 개발을 위해 설립한 수공의 자회사 (주)워터웨이프러스의 경영실적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수공 출신 대표이사는 1억원이 넘는 거액의 연봉과 성과급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 2조 3,054억원을 들인 경인아라뱃길의 물동량이 예상치보다 저조하고 물류단지 분양률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 안효대 의원(새누리당/울산 동구)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자원공사가 작년 4월 100 출자하여 만든 (주)워터웨이플러스의 작년 당기순수익은 자본금 4억 9,200만원의 1.6배인 -8억 8백이었으나, 수자원공사 부사장을 역임한 이길재 대표이사는 1억 5백만원의 연봉과 2,600만원의 성과급을 챙겼다.
3명의 전현직 본부장 역시 수공 출신으로 각각 연봉 7,800만원과 1,9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경인아라뱃길의 물동량과 분양단지 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8년 KDI가 분석한 2020년 경인아라뱃길의 예상물동량은 컨테이너 57만 5천TEU, 철강재 53만 2천톤, 중고차 46만톤, 모래 720만 7천톤, 여객 62만 1천명이었다.
1일별 평균으로 따지면, 컨테이너 1,575TEU, 철강재 1,457톤, 중고차 1,260톤, 여객 1,701명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한 꼴이다.
그러나 경인아라뱃길의 7월 현재 물동량은 컨테이너 6,113TEU, 철강재 27,853톤, 중고차 1,929톤, 일반화물 5,862톤, 여객 19만 125명으로, 1일당 컨테이너 89TEU, 철강재 409톤, 중고차 28톤에 불과한 실정이다.
경인아라뱃길의 경인항 배후에 조성한 물류단지 분양률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10년 12월부터 단계적으로 분양을 실시하였으나, 총 205만㎡의 물류단지중 126만㎡(인천 74만㎡, 김포 52만㎡)를 분양하고 있으나 9월 현재 분양실적은 61만㎡(48.4)에 불과하며, 특히 인천물류단지의 경우, 1회 이상 분양 공고된 토지에 대한 분양율이 38.2에 불과하다.
자료를 분석한 안효대 의원은 “수조의 거액을 투입한 경인아라뱃길의 사업성이 기대이하”라고 지적하며, “하루 빨리 경인아라뱃길의 사업성을 재고하고, 자회사의 정상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주장하였다.
- 아라뱃길 레저 위해 만든 자회사 워터웨이플러스 당기순손실액 8억, 자본금 5억여원의 1.6배, 수공 출신 대표이사 연봉은 1억 5백만
- 경인아라뱃길 개통 후 68일 동안 물동량 컨테이너 6,113TEU,
물류단지 분양률 38.2에 불과
- 안효대 의원, 경인아라뱃길 사업성 재고 위한 대책 마련 절실
경인아라뱃길의 레저사업 개발을 위해 설립한 수공의 자회사 (주)워터웨이프러스의 경영실적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수공 출신 대표이사는 1억원이 넘는 거액의 연봉과 성과급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지난 2009년부터 2조 3,054억원을 들인 경인아라뱃길의 물동량이 예상치보다 저조하고 물류단지 분양률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 안효대 의원(새누리당/울산 동구)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자원공사가 작년 4월 100 출자하여 만든 (주)워터웨이플러스의 작년 당기순수익은 자본금 4억 9,200만원의 1.6배인 -8억 8백이었으나, 수자원공사 부사장을 역임한 이길재 대표이사는 1억 5백만원의 연봉과 2,600만원의 성과급을 챙겼다.
3명의 전현직 본부장 역시 수공 출신으로 각각 연봉 7,800만원과 1,9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경인아라뱃길의 물동량과 분양단지 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8년 KDI가 분석한 2020년 경인아라뱃길의 예상물동량은 컨테이너 57만 5천TEU, 철강재 53만 2천톤, 중고차 46만톤, 모래 720만 7천톤, 여객 62만 1천명이었다.
1일별 평균으로 따지면, 컨테이너 1,575TEU, 철강재 1,457톤, 중고차 1,260톤, 여객 1,701명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한 꼴이다.
그러나 경인아라뱃길의 7월 현재 물동량은 컨테이너 6,113TEU, 철강재 27,853톤, 중고차 1,929톤, 일반화물 5,862톤, 여객 19만 125명으로, 1일당 컨테이너 89TEU, 철강재 409톤, 중고차 28톤에 불과한 실정이다.
경인아라뱃길의 경인항 배후에 조성한 물류단지 분양률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10년 12월부터 단계적으로 분양을 실시하였으나, 총 205만㎡의 물류단지중 126만㎡(인천 74만㎡, 김포 52만㎡)를 분양하고 있으나 9월 현재 분양실적은 61만㎡(48.4)에 불과하며, 특히 인천물류단지의 경우, 1회 이상 분양 공고된 토지에 대한 분양율이 38.2에 불과하다.
자료를 분석한 안효대 의원은 “수조의 거액을 투입한 경인아라뱃길의 사업성이 기대이하”라고 지적하며, “하루 빨리 경인아라뱃길의 사업성을 재고하고, 자회사의 정상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