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우현의원실-20121023]<문방위-문광부>관광공사 면세점 운영 지속 촉구 결의안 채택 관련의 건


- 관광공사 면세점 운영 지속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 제의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경기 용인 갑)은 ‘공기업 선진화 정책’에 따라 인천공항에서 관광공사 면세점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는 것과 관련해서,

“한국관광공사는 1962년부터 국제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해 그 수익을 전액 국내관광 진흥 목적에 재투자해 왔고,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면세점의 국산품 비중이 대기업 운영 면세점의 국산품 비중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에서 관광공사 면세점이 없어진다면 우수 국산 브랜드 육성과 지방 특산품 개발은 요원해 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관광공사 면세점 퇴출문제를 재검토해야 하며, 국회 문방위 차원에서 관광공사가 인천공항 면세점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해줄 것”을 촉구했다.

<2011년 국내 면세사업 업체별 시장 점유율-첨부자료 참고>

<인천공항 면세점 점유율 및 국산품 비중-첨부자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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