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황영철의원실-20121016][한국마사회] 사업구조 다각화 현실성 있는 계획인가?
의원실
2012-10-23 10:10:54
85
사업구조 다각화 현실성 있는 계획인가?
▢ 사업구조 다각화(비전 2022) 내용 검토
◦ 경마수익의 30 수준의 신규 수익원 창출
◦ 비전 2022에서는 사업구조 다각화를 추진과제 중의 하나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 말관련 캐릭터 사업 ▲ 말 관련 복합리조트&팜(Multi Resort & Farm) 사업 ▲ 광고 및 후원 유치 사업 ▲ 스포츠 콤플렉스 사업 ▲ MICE(Meeting·Incentives·Convention·Event and Exhibition)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 and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임. 국제회의를 뜻하는 컨벤션이 회의, 포상, 관광, 각종 전시 및 박람회 등 복합적인 산업의 의미로 해석되면서 생겨난 개념.
사업 ▲ 해외수출사업 발굴 ▲케이터링(Catering) 사업 ▲ 승마기반 수익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음.
▢ 문제점
◦ 계획에 따르면 2022년에 경마 외 수익으로 4천억원의 수익을 올리도록 돼있음. 하지만 마사회 사업구조를 살펴보면 2011년 기준으로 경마 외 수익은 1.6에 불과함. 그동안 마사회는 경마 외 수익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음. 현실성 있는 목표 설정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음.
◦ 사업 다각화 계획을 살펴보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말 캐릭터 사업, 복합리조트 및 팜 사업, 스포츠 콤플렉스 사업, 케이터링 사업 등 상당한 자본의 투자가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사업 다각화는 자칫 문어발식 확장이 될 우려가 있음. 재정직인 부담은 물론, 사업 철수도 어려운 밑빠진 독이 될 수도 있음.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확실한 성과가 보장되는 핵심 사업 1~2개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임.
◦ 또한 수익사업에만 지나치게 치중하다 보면 사회공헌 등 공기업으로서 의무와 역할에 소홀해질 우려가 있음.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이 아닌 만큼 무리한 수익사업 추진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추진이 필요함.
▢ 사업구조 다각화(비전 2022) 내용 검토
◦ 경마수익의 30 수준의 신규 수익원 창출
◦ 비전 2022에서는 사업구조 다각화를 추진과제 중의 하나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 말관련 캐릭터 사업 ▲ 말 관련 복합리조트&팜(Multi Resort & Farm) 사업 ▲ 광고 및 후원 유치 사업 ▲ 스포츠 콤플렉스 사업 ▲ MICE(Meeting·Incentives·Convention·Event and Exhibition)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 and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임. 국제회의를 뜻하는 컨벤션이 회의, 포상, 관광, 각종 전시 및 박람회 등 복합적인 산업의 의미로 해석되면서 생겨난 개념.
사업 ▲ 해외수출사업 발굴 ▲케이터링(Catering) 사업 ▲ 승마기반 수익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음.
▢ 문제점
◦ 계획에 따르면 2022년에 경마 외 수익으로 4천억원의 수익을 올리도록 돼있음. 하지만 마사회 사업구조를 살펴보면 2011년 기준으로 경마 외 수익은 1.6에 불과함. 그동안 마사회는 경마 외 수익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음. 현실성 있는 목표 설정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음.
◦ 사업 다각화 계획을 살펴보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말 캐릭터 사업, 복합리조트 및 팜 사업, 스포츠 콤플렉스 사업, 케이터링 사업 등 상당한 자본의 투자가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사업 다각화는 자칫 문어발식 확장이 될 우려가 있음. 재정직인 부담은 물론, 사업 철수도 어려운 밑빠진 독이 될 수도 있음.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확실한 성과가 보장되는 핵심 사업 1~2개에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임.
◦ 또한 수익사업에만 지나치게 치중하다 보면 사회공헌 등 공기업으로서 의무와 역할에 소홀해질 우려가 있음.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이 아닌 만큼 무리한 수익사업 추진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 추진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