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21023]박병석 의원 "외교부 1급 이상 고위직 18명 중 중국 근무 경력자 2명뿐"
의원실
2012-10-23 10:39:45
53
<2012 외교통상부 국정감사 보도자료>
박병석 의원
“외교부 1급 이상 고위직 18명 중 중국 근무 경력자 2명뿐,
국제적 영향력 고려, 중국전문가 등용 필요”
‘공사’ 급 이상 근무한 실제 전문가는 한명 뿐
한중수교 20년 불구 외교부 중국전문가 양성 소홀
중국이 G2로 부상하고 있으나 우리 외교통상부 1급 이상 간부들 중에 중국 전문가가 부족해 균형외교에 문제점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병석 의원(국회부의장 대전서갑 4선)이 외교통상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교통상부 1급 이상 고위간부 18명 중 중국 근무 경험자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외교통상부 본부 1급 이상 고위직 18명 중 중국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배재현 의전장 뿐이다.
그러나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지난 2009년부터 2년 동안 주중공사로 재직했다. 그러나 백재현 의전장은 중국과의 교류가 처음으로 시작된 이듬해인 1993년부터 3년간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해, 실질적인 중국 전문가는 1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박 의원의 지적이다.
실질적인 중국 근무자가 1명에 불과한 것에 비해 18명의 1급 이상 고위간부 중 미국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은 8명이나 됐다.
박 의원은 “올해로 한중수교가 20년이 되는 만큼 그동안 외교부에서 중국전문가를 양성했어야 마땅 했고, 균형있는 외교를 위해 중국 전문가들의 적절한 인사가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중관계는 지난 1992년 8월 수교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교역액은 1992년 63억 7천불에서 2011년 2206억 3천불로 약 35배가 증가했으며, 인적교류도 13만명(1992년)에서 640만 5천명(2011년)으로 50배가 증가했다.
이명박 정부는 지난 2008년 한중 관계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설정한 바 있다.
박병석 의원
“외교부 1급 이상 고위직 18명 중 중국 근무 경력자 2명뿐,
국제적 영향력 고려, 중국전문가 등용 필요”
‘공사’ 급 이상 근무한 실제 전문가는 한명 뿐
한중수교 20년 불구 외교부 중국전문가 양성 소홀
중국이 G2로 부상하고 있으나 우리 외교통상부 1급 이상 간부들 중에 중국 전문가가 부족해 균형외교에 문제점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병석 의원(국회부의장 대전서갑 4선)이 외교통상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교통상부 1급 이상 고위간부 18명 중 중국 근무 경험자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외교통상부 본부 1급 이상 고위직 18명 중 중국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은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배재현 의전장 뿐이다.
그러나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지난 2009년부터 2년 동안 주중공사로 재직했다. 그러나 백재현 의전장은 중국과의 교류가 처음으로 시작된 이듬해인 1993년부터 3년간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해, 실질적인 중국 전문가는 1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박 의원의 지적이다.
실질적인 중국 근무자가 1명에 불과한 것에 비해 18명의 1급 이상 고위간부 중 미국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은 8명이나 됐다.
박 의원은 “올해로 한중수교가 20년이 되는 만큼 그동안 외교부에서 중국전문가를 양성했어야 마땅 했고, 균형있는 외교를 위해 중국 전문가들의 적절한 인사가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중관계는 지난 1992년 8월 수교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교역액은 1992년 63억 7천불에서 2011년 2206억 3천불로 약 35배가 증가했으며, 인적교류도 13만명(1992년)에서 640만 5천명(2011년)으로 50배가 증가했다.
이명박 정부는 지난 2008년 한중 관계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설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