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21023][복지위 보도] 결핵협회 모금방법, 다변화 해야
의원실
2012-10-23 18: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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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크리스마스씰로 대표되는 결핵협회의 모금액이 하락세인데도 결핵협회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O 이언주의원(민주당, 광명을지역)이 결핵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결핵협회의 모금액은 2007년 약 62억2천만원에서 2011년 약 50억 2천만원으로 무려 12억원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결핵협회는 이러한 상황을 타계할 방안을 강구하지 않고 모금목표액을 2015년까지 매년 6억원씩 떨어트릴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O 결핵협회의 총예산의 20를 차지하는 모금액이 이렇게 퇴보하고 있다는 것은 큰 문제이다. 씰 판매모금액이 줄어들면 그만큼 결핵을 치료할 재원도 줄어들게 되기 마련인데, 결핵협회가 모금액이 줄어드는 상황을 극복할 노력보다 모금목표를 줄이는 것은 직무유기에 가깝다.
O 이언주의원은 “결핵협회가 모금액이 줄어든다고 모금액목표를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양한 모금방법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본다.”면서 “특히 스마트폰사용자가 3000만명이 넘고, 이를 통한 어플리케이션시장 및 어플리케이션내 소액결제시스템이 확대됨으로 인해 유명어플리케이션의 경우 하루매출이 2~3억을 호가하는 등 새로운 시장이 열려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결핵협회가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결핵협회의 돌파구는 충분히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O 이언주의원(민주당, 광명을지역)이 결핵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결핵협회의 모금액은 2007년 약 62억2천만원에서 2011년 약 50억 2천만원으로 무려 12억원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결핵협회는 이러한 상황을 타계할 방안을 강구하지 않고 모금목표액을 2015년까지 매년 6억원씩 떨어트릴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O 결핵협회의 총예산의 20를 차지하는 모금액이 이렇게 퇴보하고 있다는 것은 큰 문제이다. 씰 판매모금액이 줄어들면 그만큼 결핵을 치료할 재원도 줄어들게 되기 마련인데, 결핵협회가 모금액이 줄어드는 상황을 극복할 노력보다 모금목표를 줄이는 것은 직무유기에 가깝다.
O 이언주의원은 “결핵협회가 모금액이 줄어든다고 모금액목표를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양한 모금방법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본다.”면서 “특히 스마트폰사용자가 3000만명이 넘고, 이를 통한 어플리케이션시장 및 어플리케이션내 소액결제시스템이 확대됨으로 인해 유명어플리케이션의 경우 하루매출이 2~3억을 호가하는 등 새로운 시장이 열려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결핵협회가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결핵협회의 돌파구는 충분히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