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21023][복지위 질의]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양성, 저소득층·장애인 기회 제공돼야
의원실
2012-10-23 1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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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의 서
☞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에게 질의하겠습니다.
☞ 총재님, 영 프런티어 사업에 대해 알고 있지요? 어떤 사업입니까?
☞ 청년들이 WHO 등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국가가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데요, 2009년부터 매년 8명씩 총 24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 특히 올해부터는 이 사업은 학생들을 보건의료 국제기구로 4주 또는 6주 등의 단기 인턴십을 보내주는 것으로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 그런데 매년 8명씩 지원하는 것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국시원의 2011년 시험 응시 현황에 따르면 보건의료 관련 학생들 숫자가 5만5천명을 넘습니다. 총재님은 복지부와 협의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랍니다.
☞ 아울러 대상자 선정 기준을 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등 상대적으로 사회 참여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별도로 선발하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총재님은 향후 대상자 선정 시,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을 배려하시겠습니까?
☞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에게 질의하겠습니다.
☞ 총재님, 영 프런티어 사업에 대해 알고 있지요? 어떤 사업입니까?
☞ 청년들이 WHO 등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국가가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인데요, 2009년부터 매년 8명씩 총 24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 특히 올해부터는 이 사업은 학생들을 보건의료 국제기구로 4주 또는 6주 등의 단기 인턴십을 보내주는 것으로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 그런데 매년 8명씩 지원하는 것은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국시원의 2011년 시험 응시 현황에 따르면 보건의료 관련 학생들 숫자가 5만5천명을 넘습니다. 총재님은 복지부와 협의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랍니다.
☞ 아울러 대상자 선정 기준을 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등 상대적으로 사회 참여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별도로 선발하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총재님은 향후 대상자 선정 시,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을 배려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