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문수의원-통외통위] 통일부 증인, 참고인 질의자료
의원실
2004-10-21 10:20:00
324
<통일부>
■ “피랍된 진경숙씨,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구금”
-김문수의원 질의에 NGO 관계자 증언
▸악명높은 1급 정치범수용소 ‘청진 22호 수성교화소에’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사무총장 주장
-김문수의원, 정부의 적극적 진상규명노력 촉구
10.21(목) 열린 통일부 국감에서 참고인으로 출석한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사무총장은 지
난 8월 8일 중국에서 납치되어 북한으로 끌려간 것으로 확인된 진경숙씨가 함경북도 도보위부
에서 조사를 받은 후 북한에서 악명 높은 1급 정치범 수용소 청진 22호 수성교화소에 구금되
어 있다고 주장했다.
도 총장은 진경숙씨 소재를 묻는 김문수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하고 정부의 적극적 구명
노력을 촉구하였다. 도 총장은 확보하고 있는 함북 도보위부 청사와 수성교화소에 대한 영상촬
영자료도 공개하였다.
김문수의원은 인력과 예산이 열악한 NGO가 이러한 활동을 하는데, 정작 관련 부서인 통일부
나 외교부는 소재파악조차 못하고 있다며, 정부 역할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청진22호 수성교화소란?
-1960년대부터 운영되고 있는 수성교화소는 청진시 수성역에서 1.5km 정도에 위치.
-약 1,000-1500 정도의 1급 정치범들이 수용돼 있는 것으로 추정, 강제노동에 시달림.
-형벌 무거운 간첩혐의자나 체제전복, 반당 반혁명 관련자 등이 주로 왔지만 최근에는 탈북하
다 잡힌 사람들과 종교인도 대거 수용.
■ “피랍된 진경숙씨,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구금”
-김문수의원 질의에 NGO 관계자 증언
▸악명높은 1급 정치범수용소 ‘청진 22호 수성교화소에’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사무총장 주장
-김문수의원, 정부의 적극적 진상규명노력 촉구
10.21(목) 열린 통일부 국감에서 참고인으로 출석한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사무총장은 지
난 8월 8일 중국에서 납치되어 북한으로 끌려간 것으로 확인된 진경숙씨가 함경북도 도보위부
에서 조사를 받은 후 북한에서 악명 높은 1급 정치범 수용소 청진 22호 수성교화소에 구금되
어 있다고 주장했다.
도 총장은 진경숙씨 소재를 묻는 김문수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하고 정부의 적극적 구명
노력을 촉구하였다. 도 총장은 확보하고 있는 함북 도보위부 청사와 수성교화소에 대한 영상촬
영자료도 공개하였다.
김문수의원은 인력과 예산이 열악한 NGO가 이러한 활동을 하는데, 정작 관련 부서인 통일부
나 외교부는 소재파악조차 못하고 있다며, 정부 역할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청진22호 수성교화소란?
-1960년대부터 운영되고 있는 수성교화소는 청진시 수성역에서 1.5km 정도에 위치.
-약 1,000-1500 정도의 1급 정치범들이 수용돼 있는 것으로 추정, 강제노동에 시달림.
-형벌 무거운 간첩혐의자나 체제전복, 반당 반혁명 관련자 등이 주로 왔지만 최근에는 탈북하
다 잡힌 사람들과 종교인도 대거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