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21023][복지위 질의] 국립재활원 의료인력 충원에 대한 대책 강구해야
❑ 질 의 서
☞ 국립재활원의 의료인력 충원 대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 사회적으로 재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재활은 이제 장애인 재활치료를 벗어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심신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재활까지 그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 특히 국립재활원은 국가가 설립한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종합 재활병원임. 또한 재활뿐만이 아닌 교육 홍보와 재활 훈련 업무를 병행하는 곳입니다.

☞ 때문에 충분한 인원 수급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국립재활원의 결원인력에 대한 충원 노력은 현재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 국립재활원에서 제출한 ‘최근 3년간 정원 및 현원’자료에 따르면 2010년 81명, 2011년 27명, 2012년 25명으로 정원에 비해 현원이 지속적으로 부족합니다.

<국립재활원 정원 및 현원 현황>

구분
의무직
간호직
의료기술직
행정직
총원
정원
현원
증감
정원
현원
증감
정원
현원
증감
정원
현원
증감
정원
현원
증감
2010년
21
11
-10
89
54
-35
80
58
-22
18
17
-1
308
227
-81
2011년
21
12
-9
89
89
0
80
71
-9
21
17
-4
308
281
-27
2012년
22
15
-7
89
84
-5
85
76
-9
24
19
-5
312
287
-25

※ 국립재활원 3년간 정원 및 현원 현황. 이언주 의원실 재구성

☞ 현황자료에서는 지속적으로 결원충원에 대해서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2011년과 12년의 결원 규모는 차이가 없습니다.
※ 2010년의 경우 100병상 증가로 정원 및 결원 동반 증가

☞ 특히, 의사, 간호사, 의료기술직, 행정직 등 병원의 필수 인력들의 충원은 3년째 미흡한 실정입니다.

☞ 이에 국립재활원은 의과대학, 의사협회 등 기관과의 협조 및 재활원 인력채용에 대한 다양한 홍보채널을 확보하여 우수 의료인력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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