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지만의원실-20121022][문방위]KBS_디지털TV 수신율 높여야
의원실
2012-10-23 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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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디지털TV 수신불가 전국 7,
121만 가구 디지털 전환 준비 미흡
1. 2012년 12월 아날로그TV 방송 종료를 2달 앞둔 현재, 전국적으로 KBS의 디지털TV 수신율이 가구 수 기준 93로 나타났음. 즉, 디지털TV를 수신할 수 없는 난시청 가구는 7에 달하며, 전국 1,757만 가구 중 121만 가구가 디지털TV를 통해 KBS를 시청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2. 2011년 기준 전국의 디지털TV 수신환경을 조사한 결과, KBS의 전국 평균 수신율은 93.09로 조사되었음. 수도권이 93.58로 지방의 92.64 보다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가 99.67로 가장 높고, 경상남도가 82.30로 가장 낮았음
3. 16개 시, 도 중 7개 광역시가 97.45로 9개 도의 90.25 보다 높았으며, 6개 지역이 90 미만이었음.
4. KBS의 디지털TV 수신율 93가 많이 낮은 것은 아니고 연도별로 디지털TV 수신율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날로그TV 방송 종료가 2달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디지털TV 수신이 불가한 가구가 120만이 넘는다는 것은 다른 가구와 비교했을 때 시청권 형평성에 어긋남.
5. KBS는 2010년 12월 현금 320억원을 출연하여, 지상파 디지털TV방송의 난시청해소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보편적인 시청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디지털시청 100재단’을 설립했음.
6. 재단 설립 후 예산 투입으로 디지털TV 수신율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날로그TV 방송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재단의 이름처럼 디지털시청이 100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
7. 그리고 수신율이 다른 지역보다 낮은 시, 도의 개선에 집중하여, 지역에 따라 디지털TV의 시청권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임.
121만 가구 디지털 전환 준비 미흡
1. 2012년 12월 아날로그TV 방송 종료를 2달 앞둔 현재, 전국적으로 KBS의 디지털TV 수신율이 가구 수 기준 93로 나타났음. 즉, 디지털TV를 수신할 수 없는 난시청 가구는 7에 달하며, 전국 1,757만 가구 중 121만 가구가 디지털TV를 통해 KBS를 시청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2. 2011년 기준 전국의 디지털TV 수신환경을 조사한 결과, KBS의 전국 평균 수신율은 93.09로 조사되었음. 수도권이 93.58로 지방의 92.64 보다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가 99.67로 가장 높고, 경상남도가 82.30로 가장 낮았음
3. 16개 시, 도 중 7개 광역시가 97.45로 9개 도의 90.25 보다 높았으며, 6개 지역이 90 미만이었음.
4. KBS의 디지털TV 수신율 93가 많이 낮은 것은 아니고 연도별로 디지털TV 수신율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날로그TV 방송 종료가 2달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디지털TV 수신이 불가한 가구가 120만이 넘는다는 것은 다른 가구와 비교했을 때 시청권 형평성에 어긋남.
5. KBS는 2010년 12월 현금 320억원을 출연하여, 지상파 디지털TV방송의 난시청해소를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보편적인 시청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디지털시청 100재단’을 설립했음.
6. 재단 설립 후 예산 투입으로 디지털TV 수신율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날로그TV 방송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재단의 이름처럼 디지털시청이 100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
7. 그리고 수신율이 다른 지역보다 낮은 시, 도의 개선에 집중하여, 지역에 따라 디지털TV의 시청권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