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23]국토위 한국감정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한국감정원 감정평가시장 점유율 하락
한국감정원 감정평가시장 점유율 하락

한국감정원 감정평가시장 점유율 08년 16.5, 11년 12.6 매년 감소
감평사 퇴직비율 최근 4년간 평균 29, 자발적 퇴직자 평균 재직기간 22.2년
경험있는 감정평가사 퇴직이 감정평가의 질적 하락 되지 않도록 대책 강구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하여 이직 최소화 노력과 함께 우수한 신규인력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을 거듭 당부하며,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국토해양위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23일(화) 한국감정원 국정감사에서 감정평가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 및 경력이 풍부한 감정평가사의 퇴직이 감정평가의 질적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명수 의원은 “감정평가시장 점유율이 지난 08년에는 16.5였는데, 11년에는 12.6를 보여 매년 하락하고 있다.”며, “이 내용은 지난 18대 국감 때에도 지적된 바 있으나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감정평가사의 퇴직비율도 최근 4년간 평균 29를 보이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퇴직하는 감정평가사의 재직기간이 평균 22.2년으로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감정평가사의 퇴직이 결국에는 한국 감정원의 시장점유율 하락과도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라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하여 이직 최소화 노력과 함께 우수한 신규인력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을 거듭 당부했으며,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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