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21023]국토위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건교평, 연구결과의 상용화에 대한 노력 필요
의원실
2012-10-23 21:28:18
61
건교평, 연구결과의 상용화에 대한 노력 필요
우리나라 고속도로 상습안개지역의 사고발생 저감을 위한 연구보고서 발표
상습안개지역에 안개소산시스템 설치→자동 구동 통해 운전자 시정거리 확보
그러나 90중추돌사고 발생된 천안논산고속도로 안개예방대책으로 무용지물인 VMS(Variable Message Sign, 도로전광표지판) 설치에 29억 예산들여
건교평, 새로운 안개소산장치의 개발을 보다 확대 적용 강조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건교평은 국내 유일의 국가건설교통연구개발 사업 종합관리기관이다. 특히 건설교통 R&D분야는 국가차원에서 관심받는 분야로서, 연구개발사업의 질적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러한 성과가 상용화와 별개가 된다면 그 연구는 불필요한 것이므로, 연구결과의 기술사업화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23일(화)에 진행된 건설교통기술평가원 국정감사에서 건교평에서 수행한 연구결과에 대한 확대적용을 강조하였다.
이명수 의원은“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특히 건설교통 R&D분야에서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성장동력인 만큼, 국가차원의 관심속에서 관련 예산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른 연구성과의 질적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건교평에서 수행한 연구 중, 상습안개지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한 보고서가 눈에 띄는데, 이러한 연구성과의 실용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 보고서에 따르면, 상습적으로 안개가 발생하는 터널의 입출구, 교량의 입출구 등에 능동형 안개 소산 시스템을 설치하여 구동함으로써 운전자의 시정거리를 확보하고, 안개에 의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저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지난해 안개로 인해 90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설물 개선이라고 한다는 것이 안개발생시 거의 무용지물인 VMS(도로전광표지판) 설치에 2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지적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건교평에서 연구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러한 성과가 상용화와 별개가 된다면 그 연구는 불필요한 것”이라면서, “연구결과의 기술사업화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 상습안개지역의 사고발생 저감을 위한 연구보고서 발표
상습안개지역에 안개소산시스템 설치→자동 구동 통해 운전자 시정거리 확보
그러나 90중추돌사고 발생된 천안논산고속도로 안개예방대책으로 무용지물인 VMS(Variable Message Sign, 도로전광표지판) 설치에 29억 예산들여
건교평, 새로운 안개소산장치의 개발을 보다 확대 적용 강조
이명수 의원 <충남 아산>
“건교평은 국내 유일의 국가건설교통연구개발 사업 종합관리기관이다. 특히 건설교통 R&D분야는 국가차원에서 관심받는 분야로서, 연구개발사업의 질적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러한 성과가 상용화와 별개가 된다면 그 연구는 불필요한 것이므로, 연구결과의 기술사업화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10월 23일(화)에 진행된 건설교통기술평가원 국정감사에서 건교평에서 수행한 연구결과에 대한 확대적용을 강조하였다.
이명수 의원은“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특히 건설교통 R&D분야에서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성장동력인 만큼, 국가차원의 관심속에서 관련 예산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른 연구성과의 질적향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건교평에서 수행한 연구 중, 상습안개지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한 보고서가 눈에 띄는데, 이러한 연구성과의 실용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 보고서에 따르면, 상습적으로 안개가 발생하는 터널의 입출구, 교량의 입출구 등에 능동형 안개 소산 시스템을 설치하여 구동함으로써 운전자의 시정거리를 확보하고, 안개에 의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저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지난해 안개로 인해 90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설물 개선이라고 한다는 것이 안개발생시 거의 무용지물인 VMS(도로전광표지판) 설치에 2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지적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건교평에서 연구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러한 성과가 상용화와 별개가 된다면 그 연구는 불필요한 것”이라면서, “연구결과의 기술사업화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