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21024]“대선 앞두고 북측은 긴장 조성 행위 멈춰야 우리도 북 자극 행위 자제해야”
의원실
2012-10-24 0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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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
“대선 앞두고 북측은 긴장 조성 행위 멈춰야
우리도 북 자극 행위 자제해야”
박병석 의원(국회부의장, 대전서갑 4선)은 “대선을 앞두고 북측이 한반도의 긴장을 조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4일 통일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최근 북한의 ‘비핵화 파기’ 시사,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조준격파사격’ 위협, 잦은 NLL 침범 현황 등 “북한이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는 정치․군사적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남북관계를 위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대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정부 역시 북측의 의도적인 긴장 고조 행태에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며, “남북 간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는 탈북자 단체의 22일 대북 전단 살포를 정부가 막은 것은 올바른 조치이며, 우리도 북한을 자극하는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권의 ‘NLL 공방’과 관련해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민감한 안보 이슈가 또 다시 정략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이러한 논란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유감”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스스로 안보와 관련된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또 다른 남남갈등과 사회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라며, 이러한 갈등적․소모적 행태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선 앞두고 북측은 긴장 조성 행위 멈춰야
우리도 북 자극 행위 자제해야”
박병석 의원(국회부의장, 대전서갑 4선)은 “대선을 앞두고 북측이 한반도의 긴장을 조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4일 통일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최근 북한의 ‘비핵화 파기’ 시사,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조준격파사격’ 위협, 잦은 NLL 침범 현황 등 “북한이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는 정치․군사적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남북관계를 위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대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정부 역시 북측의 의도적인 긴장 고조 행태에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며, “남북 간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는 탈북자 단체의 22일 대북 전단 살포를 정부가 막은 것은 올바른 조치이며, 우리도 북한을 자극하는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권의 ‘NLL 공방’과 관련해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민감한 안보 이슈가 또 다시 정략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이러한 논란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유감”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우리 스스로 안보와 관련된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또 다른 남남갈등과 사회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라며, 이러한 갈등적․소모적 행태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