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24]원어민 영어교사 2명중 1명은 자격증 없어
전라북도와 제주도에서 활동 중인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중 자격증 소지자는 50미만으로 나타났다.또한 자격증을 소지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경우 수도권과 대도시권에 많이 거주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자의원은 "단지 자국어라는 이유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양 교육청은 영어 원어민보조교사를 선발할 때 자격증 여부를 확인해야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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