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24]원어민 영어교사 2명중 1명은 자격증 없어
의원실
2012-10-24 09: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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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제주도에서 활동 중인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중 자격증 소지자는 50미만으로 나타났다.또한 자격증을 소지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경우 수도권과 대도시권에 많이 거주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자의원은 "단지 자국어라는 이유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양 교육청은 영어 원어민보조교사를 선발할 때 자격증 여부를 확인해야 된다"고 말했다.
박혜자의원은 "단지 자국어라는 이유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양 교육청은 영어 원어민보조교사를 선발할 때 자격증 여부를 확인해야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