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21024]농진청, 제주 전통주 육성 및 연구 추진해야
의원실
2012-10-24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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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제주 전통주 육성 및 연구 추진해야
❏ 농촌진흥청의 전통주 연구과제 관련하여 질의하겠음
❍ 주향백리(酒香百里) 술 향기는 백리를 가고
화향천리(花香千里) 꽃 향기는 천리를 가고
인향만리(人香萬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 즉, 술 향기와 꽃향기가 아무리 좋다한 듯 좋은 사람의 향기는 온 지구상을 퍼져나갈만큼 사람의 인연은 소중하다는 뜻일 것임
❍ 위 문구는 건배사 할 때도 많이 사용되지만, 오늘은 제주도 전통주 기반육성을 위한 연구의 필요성을 위해 서두에 인용해 보았음
❍ ‘술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라고 할 만큼 술은 인류와 함께 오랜 역사동안 좋은 관계를 맺게 해주는 매개체임
❍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프랑스 와인은 수출 93억 달러, 영국 스카치 위스키 수출은 39억달러, 일본 사케도 수출 70억 엔의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 최근 한국의 막걸리가 세계적으로 건강열풍과 함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소비가 증가하고 있음
❍ 그렇지만, 아직까지 젊은 층에서는 우리 술과 문화에 대한 인지도가 낮으며 우리 술은 고리타분하다는 인식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임
❍ 청장, 농진청에서 우리 곡류를 이용한 전통방식의 술 제조법이나 기술에 대한 연구는 하고 있나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발효식품과 담당.
❍ 농진청이 제출한 전통주 연구현황 자료를 보면, 고 문헌 속 전통주 13종을 복원하여 ‘녹파주’, ‘아황주’, ‘진상주’ 등 기술이전을 통한 상품화를 하였으며,
❍ 전통주 보존을 위한 양조기술 기반 연구, 술 효소 기능 연구, 품질 안전성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음
❍ 청장, 제주의 ‘오메기주’, ‘고소리술’, ‘감귤주’라고 들어본 적 있는가
❍ 제주도는 토양이 척박하여 쌀농사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조와 같은 잡곡을 이용한 술이 전승되어 오고 있는데,
❍ 오메기술은 제주 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된 차조(좁쌀)를 원료로 한 탁주임
❍ 이 오메기술을 증류해서 얻는 것이 대한민국 3대 명품주의 하나인 ‘고소리술’임
※ 전통적으로 소주를 내리는 도구를 ‘소줏고리’라고 하는데 제주도 말로 소줏고리를 ‘고소리’라고 부르기 때문에 고소리술이라 이름 붙음.
❍ 고소리주의 경우 바로 마시는 술이 아니라 1년 여간 저온 숙성을 시킨 후에 마셔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함
❍ 이에 본 의원은 농진청에서 증류식 소주의 숙성기간에 따른 맛과 품질의 차이 및 생산 기술적으로 보완사항을 검토하여
❍ 제주의 술을 대한민국 대표 술로 세계에도 수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함
❏ 농촌진흥청의 전통주 연구과제 관련하여 질의하겠음
❍ 주향백리(酒香百里) 술 향기는 백리를 가고
화향천리(花香千里) 꽃 향기는 천리를 가고
인향만리(人香萬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 즉, 술 향기와 꽃향기가 아무리 좋다한 듯 좋은 사람의 향기는 온 지구상을 퍼져나갈만큼 사람의 인연은 소중하다는 뜻일 것임
❍ 위 문구는 건배사 할 때도 많이 사용되지만, 오늘은 제주도 전통주 기반육성을 위한 연구의 필요성을 위해 서두에 인용해 보았음
❍ ‘술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라고 할 만큼 술은 인류와 함께 오랜 역사동안 좋은 관계를 맺게 해주는 매개체임
❍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프랑스 와인은 수출 93억 달러, 영국 스카치 위스키 수출은 39억달러, 일본 사케도 수출 70억 엔의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 최근 한국의 막걸리가 세계적으로 건강열풍과 함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소비가 증가하고 있음
❍ 그렇지만, 아직까지 젊은 층에서는 우리 술과 문화에 대한 인지도가 낮으며 우리 술은 고리타분하다는 인식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임
❍ 청장, 농진청에서 우리 곡류를 이용한 전통방식의 술 제조법이나 기술에 대한 연구는 하고 있나 ※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발효식품과 담당.
❍ 농진청이 제출한 전통주 연구현황 자료를 보면, 고 문헌 속 전통주 13종을 복원하여 ‘녹파주’, ‘아황주’, ‘진상주’ 등 기술이전을 통한 상품화를 하였으며,
❍ 전통주 보존을 위한 양조기술 기반 연구, 술 효소 기능 연구, 품질 안전성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음
❍ 청장, 제주의 ‘오메기주’, ‘고소리술’, ‘감귤주’라고 들어본 적 있는가
❍ 제주도는 토양이 척박하여 쌀농사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조와 같은 잡곡을 이용한 술이 전승되어 오고 있는데,
❍ 오메기술은 제주 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된 차조(좁쌀)를 원료로 한 탁주임
❍ 이 오메기술을 증류해서 얻는 것이 대한민국 3대 명품주의 하나인 ‘고소리술’임
※ 전통적으로 소주를 내리는 도구를 ‘소줏고리’라고 하는데 제주도 말로 소줏고리를 ‘고소리’라고 부르기 때문에 고소리술이라 이름 붙음.
❍ 고소리주의 경우 바로 마시는 술이 아니라 1년 여간 저온 숙성을 시킨 후에 마셔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함
❍ 이에 본 의원은 농진청에서 증류식 소주의 숙성기간에 따른 맛과 품질의 차이 및 생산 기술적으로 보완사항을 검토하여
❍ 제주의 술을 대한민국 대표 술로 세계에도 수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