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21024]농협, 채용과 승진에서 여성에게 보수적!!
의원실
2012-10-24 13:32:20
76
농협, 채용과 승진에서 여성에게 보수적!!
남녀 구성 비율 69 : 31
임원 및 집행간부 143명 가운데 여성은 단 1명에 불과
❍ 농협중앙회와 양 지주회사 및 각각의 계열사에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채용과 승진에서 차별을 받고 있음
❍ 2012년 9월 현재 농협중앙회와 그 계열사(교육지원), 금융지주 및 자회사, 경제지주 및 자회사에는 총 20,896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음. (‘12년 9월 말 정규직 기준)
❍ 그 가운데 남성이 14,382명, 여성은 6,514명으로 각각 69, 31를 차지하고 있음.
❍ 최근 몇 년간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진출이 많아지면서 농협 신규채용에도 여성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인력 구성 비율에서 남성이 여성에 비해 2.22배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
❍ 이는 농협의 내부 분위기가 남성 중심, 가부장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닌가
❍ 그러나 농협 조직에서 여성의 구성 비율이 남성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점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지만 임원 및 집행간부, M급에서 여성이 선임되는 일이 거의 없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음
❍ 우선, 중앙회와 그 계열사(교육지원)의 경우, 직원 총 5346명 가운데 남성은 4723명, 여성은 623명으로 비율은 각각 88, 12을 차지해 약 7.3배가량 차이가 났으며
❍ 총 5개 회사에 있는 45명의 임원 가운데 여성은, 중앙회에 선임된 사외이사 1명이 전부였으며(0.02), 집행간부와 M(1~2급)급에는 전무한 상황이었음
❍ 또한 농협금융지주 및 자회사의 경우, 총 직원 15,164명 가운데 남성은 9,350명 여성은 5.814명, 구성비율은 각각 62, 38로 약1.6배 차이가 났으며
❍ 임원과 집행간부 구성에서 여성은 전혀 없었으며, M급의 경우 총 707명 가운데 여성은 단 3명(0.4)에 불과하였음.
❍ 끝으로 농협경제지주 및 자회사도 총 직원 3208명 가운데 남성은 2585명, 여성은 623명으로 구성비율은 각각 81, 19로 4.3배 차이가 났고
❍ 임원 32명 가운데 여성은 0명, 39명의 M급 가운데에 여성은 0명을 차지하고 있었음
❍ 회장, 이처럼 농협조직의 임원 및 집행간부 총 143명 가운데 여성은 단 1명(이마저도 내부승진이 아닌 사외이사)에 불과한 이유가 무엇인가
※ 농협이 창설된 이래 최초의 여성 임원임
❍ 앞서 본 의원이 지적한 바와 같이 농업이나 금융분야에 전혀 연관이 없었던 청와대의 낙하산 인사도 농협의 임원으로 임명되는 마당에
❍ 농협 조직에 임원직을 수행할 만한 여성인력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
❍ 임원직은 농협측의 변명처럼 임원직을 소화할 만한 나이대에 적당한 여성 인사가 없어서 그렇다 친다면,
❍ M급(1~2명)의 경우 총 938명 가운데 여성은 단 3명이라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하겠나 나이대는 맞는데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력이 없어서 그렇다는 이유를 댈 것인가
❍ 중앙회와 지주회사 및 각 자회사의 임원 및 집행간부로의 승진과 도약은 남녀를 불문하고 전국 모든 농협협동조합 직원들이 한번쯤은 꾸는 꿈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조직이 가져왔던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분위기나, 나이,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유로 여성들이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 이는 공정함과 형평성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물론, 분명한 차별임
❍ 전국 농협의 직원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주어지는 기회와 혜택은 남녀를 불문하고 균등히 주어져야 하지 않겠나
❍ 따라서 본의원은 농협 내의 남성중심 분위기를 쇄신하고, 신규직원 채용은 물론, 직원들의 승진에서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획기적인 개선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함
남녀 구성 비율 69 : 31
임원 및 집행간부 143명 가운데 여성은 단 1명에 불과
❍ 농협중앙회와 양 지주회사 및 각각의 계열사에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채용과 승진에서 차별을 받고 있음
❍ 2012년 9월 현재 농협중앙회와 그 계열사(교육지원), 금융지주 및 자회사, 경제지주 및 자회사에는 총 20,896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음. (‘12년 9월 말 정규직 기준)
❍ 그 가운데 남성이 14,382명, 여성은 6,514명으로 각각 69, 31를 차지하고 있음.
❍ 최근 몇 년간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진출이 많아지면서 농협 신규채용에도 여성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인력 구성 비율에서 남성이 여성에 비해 2.22배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
❍ 이는 농협의 내부 분위기가 남성 중심, 가부장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닌가
❍ 그러나 농협 조직에서 여성의 구성 비율이 남성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점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지만 임원 및 집행간부, M급에서 여성이 선임되는 일이 거의 없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음
❍ 우선, 중앙회와 그 계열사(교육지원)의 경우, 직원 총 5346명 가운데 남성은 4723명, 여성은 623명으로 비율은 각각 88, 12을 차지해 약 7.3배가량 차이가 났으며
❍ 총 5개 회사에 있는 45명의 임원 가운데 여성은, 중앙회에 선임된 사외이사 1명이 전부였으며(0.02), 집행간부와 M(1~2급)급에는 전무한 상황이었음
❍ 또한 농협금융지주 및 자회사의 경우, 총 직원 15,164명 가운데 남성은 9,350명 여성은 5.814명, 구성비율은 각각 62, 38로 약1.6배 차이가 났으며
❍ 임원과 집행간부 구성에서 여성은 전혀 없었으며, M급의 경우 총 707명 가운데 여성은 단 3명(0.4)에 불과하였음.
❍ 끝으로 농협경제지주 및 자회사도 총 직원 3208명 가운데 남성은 2585명, 여성은 623명으로 구성비율은 각각 81, 19로 4.3배 차이가 났고
❍ 임원 32명 가운데 여성은 0명, 39명의 M급 가운데에 여성은 0명을 차지하고 있었음
❍ 회장, 이처럼 농협조직의 임원 및 집행간부 총 143명 가운데 여성은 단 1명(이마저도 내부승진이 아닌 사외이사)에 불과한 이유가 무엇인가
※ 농협이 창설된 이래 최초의 여성 임원임
❍ 앞서 본 의원이 지적한 바와 같이 농업이나 금융분야에 전혀 연관이 없었던 청와대의 낙하산 인사도 농협의 임원으로 임명되는 마당에
❍ 농협 조직에 임원직을 수행할 만한 여성인력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
❍ 임원직은 농협측의 변명처럼 임원직을 소화할 만한 나이대에 적당한 여성 인사가 없어서 그렇다 친다면,
❍ M급(1~2명)의 경우 총 938명 가운데 여성은 단 3명이라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하겠나 나이대는 맞는데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력이 없어서 그렇다는 이유를 댈 것인가
❍ 중앙회와 지주회사 및 각 자회사의 임원 및 집행간부로의 승진과 도약은 남녀를 불문하고 전국 모든 농협협동조합 직원들이 한번쯤은 꾸는 꿈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조직이 가져왔던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분위기나, 나이,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유로 여성들이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 이는 공정함과 형평성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물론, 분명한 차별임
❍ 전국 농협의 직원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주어지는 기회와 혜택은 남녀를 불문하고 균등히 주어져야 하지 않겠나
❍ 따라서 본의원은 농협 내의 남성중심 분위기를 쇄신하고, 신규직원 채용은 물론, 직원들의 승진에서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획기적인 개선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