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미희의원실-20121024]국감보도자료18_코스트코GMO식품최다
코스트코(COSTCO)
GMO식품 수입량 최다
수입량 상위 50개 품목 1위 포함하여 9개 품목 차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부터 2012년 8월까지의 유전자재조합(GMO) 표시대상 가공식품 수입내역 중량별 상위50위 품목안에 ㈜코스트코 코리아가 수입하는 품목이 1위를 포함하여 무려 9개나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나타났다. 2011년과 2012년 8월까지만 4천톤이 넘는 중량과 1천만불이 넘는 금액을 수입하였다.

이 중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간식류의 스낵제품도 포함되어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GMO식품은 알려진 것처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는 상태이고 위험성에 논란과 우려는 사그러지지 않은 상태이다.

그래서 표시되어있는 제품이 유해하다는 것은 아니나, 소비자들이 이를 인지하고 구입선택을 하는 서 표시여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현행되고 있는 표시대상 범위는 GMO원료를 주요원재료로 사용한 식품 중 GMO성분이 남아있는 식품(주요원재료5순위 이내)으로 전체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약35 만이 해당된다. 2011년 6월 7일 개정된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정안은 GMO원료를 주요원재료로사용한식품(주요원재료5순위 이내, 잔류여부에 관계없이 표시)이 표시대상으로 전체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약76가 표시대상이 될 것이다.

표시대상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나 이를 100 표시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는것도 당국이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국민들에게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고, 정부에서도 유전자재조합식품의 관리가 더욱 원활하게 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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