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24][환노위] 박석순 과학원장은 자진 사퇴해야
의원실
2012-10-24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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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8일만에 불산 심각성 인식한 박석순 과학원장, 늦었지만 이제라도 사퇴해야
▢ 민주통합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국립환경과학원이 준위험지역 범위를 4㎞가 아닌 1.41㎞로 제공하여 현장에서는 주민 대피 지역을 1.5㎞ 이내로 설정하였고, 이에 따라 2차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했다.
- 사고 발생 당일 환경부가 사고지역의 위기 경보를‘경계’단계로 발령하고 과학원 소속 특수화학분석차량이 현장으로 출발한 뒤에도 박석순 원장은 사고 상황을 알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불산 사고의 심각성을 8일이 지난 10월 5일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알았다는 부적절한 발언을 한 박석순 원장에 대해 홍의원은 “국립환경과학원장으로서 자격이 없다며, 이제라도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