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병호의원실-20121023]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입주, 제3연육교 해결로 경기활성화 되길
의원실
2012-10-24 14:48:29
59
국회의원 문 병 호 (인천 부평갑)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배포일: 2012. 10. 24(수). 담당: 김제동 보좌관(010-4416-8924)
의원회관 신관 535호. ☎: 02)784-6150, Fax: 02)788-0188
11년 인천시 분양보증액 ’08년의 58에 불과
경남 1,123, 전남 1,382, 광주 2,025, 늘어나..경북은 84로 떨어져
문병호,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입주, 제3연육교 해결로 경기활성화 되길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 실적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의 주택건설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인천시의 분양보증 실적은 2008년의 58 수준에 그쳤다. 2011년 분양보증 액수가 2008년 보다 떨어진 지역은 인천시(58)와 경북(84) 둘뿐이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문병호의원(민주당, 부평갑)이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시도별 분양보증 실적’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2008년 2조4,063억원의 분양보증을 기록한 후, 2009년 7조8,115억원으로 325 급증했으나, 2010년에는 2조 8,804억원으로 전년 대비 37수준으로 급감했고, 2011년에는 1조 3,975억원을 기록해 2010년의 절반인 49로 떨어졌다.
시도별로 2008년과 2011년 분양보증 실적을 비교해보면, 서울은 126 증가했고, 경기도는 116 증가했다. 부산은 281 증가, 경남은 1,123로 급증했다. 대구는 122 증가한 반면, 경북은 84로 떨어져 주택건설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광주는 2008년 분양보증액이 507억원에 불과했고, 2009년에는 전년도에 받았던 분양보증이 취소되어 보증액이 억원을 기록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기도 했으나, 2010년에는 6,717억원으로 급증했고, 2011년에는 1조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53로 증가했다. 2008년에 비해 2011년 보증액은 2,025 늘어났다. 전남도 2008년 886억원에서 2011년 1조2,246억원으로 1,382 늘어났다.
대전은 189 증가했고, 충남은 147 늘어났으며, 충북도 140 늘어났다. 울산광역시도 2008년에 비해 2011년 분양보증 실적이 139 늘어났다.
이에 문병호의원은 “분양보증 실적을 보더라도 인천시의 부동산 경기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이 조기에 인천으로 입주하고, 제3 연육교문제가 빨리 해결되어,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최근 5년간 시도별 분양보증 실적(보증금액)
(단위: 억원)
구 분 2008 2009 2010 2011 2012.9월
서울특별시 33,882 31,409 20,432 42,526 34,340
인천광역시 24,063 78,115 28,804 13,975 14,362
세종특별자치시 - - - - 1,408
경기도 67,043 119,489 73,347 77,671 35,415
부산광역시 15,726 5,366 11,889 44,163 19,072
대구광역시 8,401 2,031 6,388 14,406 12,000
광주광역시 507 -1,153 6,717 10,266 15,010
대전광역시 12,212 8,504 1,140 23,078 1,383
울산광역시 5,627 2,065 3,518 7,813 11,840
강원도 2,184 650 394 6,334 6,349
경상남도 3,715 4,092 6,854 41,715 30,728
경상북도 5,477 3,364 3,888 4,612 8,562
전라남도 886 628 4,372 12,246 9,873
전라북도 2,285 562 2,073 8,677 7,480
충청남도 13,004 8,561 2,139 19,052 31,511
충청북도 2,383 759 6,010 3,337 8,587
제주도 0 1,358 1,145 1,215 2,236
합 계 197,395 265,800 179,110 331,086 250,156
주) 주택분양, 주택임대분양, 주상복합주택분양 보증액을 합친 금액임.
출처 : 대한주택보증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배포일: 2012. 10. 24(수). 담당: 김제동 보좌관(010-4416-8924)
의원회관 신관 535호. ☎: 02)784-6150, Fax: 02)788-0188
11년 인천시 분양보증액 ’08년의 58에 불과
경남 1,123, 전남 1,382, 광주 2,025, 늘어나..경북은 84로 떨어져
문병호,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입주, 제3연육교 해결로 경기활성화 되길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 실적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의 주택건설 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인천시의 분양보증 실적은 2008년의 58 수준에 그쳤다. 2011년 분양보증 액수가 2008년 보다 떨어진 지역은 인천시(58)와 경북(84) 둘뿐이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문병호의원(민주당, 부평갑)이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시도별 분양보증 실적’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2008년 2조4,063억원의 분양보증을 기록한 후, 2009년 7조8,115억원으로 325 급증했으나, 2010년에는 2조 8,804억원으로 전년 대비 37수준으로 급감했고, 2011년에는 1조 3,975억원을 기록해 2010년의 절반인 49로 떨어졌다.
시도별로 2008년과 2011년 분양보증 실적을 비교해보면, 서울은 126 증가했고, 경기도는 116 증가했다. 부산은 281 증가, 경남은 1,123로 급증했다. 대구는 122 증가한 반면, 경북은 84로 떨어져 주택건설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광주는 2008년 분양보증액이 507억원에 불과했고, 2009년에는 전년도에 받았던 분양보증이 취소되어 보증액이 억원을 기록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기도 했으나, 2010년에는 6,717억원으로 급증했고, 2011년에는 1조2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53로 증가했다. 2008년에 비해 2011년 보증액은 2,025 늘어났다. 전남도 2008년 886억원에서 2011년 1조2,246억원으로 1,382 늘어났다.
대전은 189 증가했고, 충남은 147 늘어났으며, 충북도 140 늘어났다. 울산광역시도 2008년에 비해 2011년 분양보증 실적이 139 늘어났다.
이에 문병호의원은 “분양보증 실적을 보더라도 인천시의 부동산 경기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이 조기에 인천으로 입주하고, 제3 연육교문제가 빨리 해결되어,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최근 5년간 시도별 분양보증 실적(보증금액)
(단위: 억원)
구 분 2008 2009 2010 2011 2012.9월
서울특별시 33,882 31,409 20,432 42,526 34,340
인천광역시 24,063 78,115 28,804 13,975 14,362
세종특별자치시 - - - - 1,408
경기도 67,043 119,489 73,347 77,671 35,415
부산광역시 15,726 5,366 11,889 44,163 19,072
대구광역시 8,401 2,031 6,388 14,406 12,000
광주광역시 507 -1,153 6,717 10,266 15,010
대전광역시 12,212 8,504 1,140 23,078 1,383
울산광역시 5,627 2,065 3,518 7,813 11,840
강원도 2,184 650 394 6,334 6,349
경상남도 3,715 4,092 6,854 41,715 30,728
경상북도 5,477 3,364 3,888 4,612 8,562
전라남도 886 628 4,372 12,246 9,873
전라북도 2,285 562 2,073 8,677 7,480
충청남도 13,004 8,561 2,139 19,052 31,511
충청북도 2,383 759 6,010 3,337 8,587
제주도 0 1,358 1,145 1,215 2,236
합 계 197,395 265,800 179,110 331,086 250,156
주) 주택분양, 주택임대분양, 주상복합주택분양 보증액을 합친 금액임.
출처 : 대한주택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