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주의원실-20121024]김영주 의원,“경무관 승진도 지방차별 심각”
의원실
2012-10-24 14:50:09
102
김영주 의원,“경무관 승진도 지방차별 심각”
- 최근 5년간 경무관 승진의 91가 경찰청과 서울청 출신
- 이번 ‘총경 업무 성과 우수자’도 68가 경찰청과 서울청
- 타 지방 출신 총경들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저하 우려
경찰청은 국정감사 이후, 치안감·경무관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청과 서울지방경찰청 출신 위주의 승진이 이루어져 지역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경무관 승진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무관 승진자 67명 가운데 91인 61명이 본청과 서울청 출신으로 밝혀졌으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광주지방경찰청을 제외하고, 다른 지방경찰청에서는 5년 동안 경무관 승진자가 아예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찰청이 제출한‘2012년 총경 업무 성과우수자 현황’에도 본청과 서울청 출신이 총 50명 중 34명(68)으로 나타나, 타 지방청 총경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김영주 의원은“현재 전국 총경 중 본청과 서울청에 근무하는 총경은 전체의 약 30에 불과하지만, 최근 5년간 전체 경무관 승진의 91(61명)를 본청과 서울청이 차지하는 것은 일종의 지역차별이다”며 경찰청을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은“국감기간동안 지방경찰청장들이 승진편중 문제개선을 수차례 건의할 만큼 경찰청의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경찰청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최근 5년간 경무관 승진의 91가 경찰청과 서울청 출신
- 이번 ‘총경 업무 성과 우수자’도 68가 경찰청과 서울청
- 타 지방 출신 총경들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저하 우려
경찰청은 국정감사 이후, 치안감·경무관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청과 서울지방경찰청 출신 위주의 승진이 이루어져 지역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경무관 승진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무관 승진자 67명 가운데 91인 61명이 본청과 서울청 출신으로 밝혀졌으며, 경기, 부산, 대구, 충북, 광주지방경찰청을 제외하고, 다른 지방경찰청에서는 5년 동안 경무관 승진자가 아예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찰청이 제출한‘2012년 총경 업무 성과우수자 현황’에도 본청과 서울청 출신이 총 50명 중 34명(68)으로 나타나, 타 지방청 총경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사기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김영주 의원은“현재 전국 총경 중 본청과 서울청에 근무하는 총경은 전체의 약 30에 불과하지만, 최근 5년간 전체 경무관 승진의 91(61명)를 본청과 서울청이 차지하는 것은 일종의 지역차별이다”며 경찰청을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은“국감기간동안 지방경찰청장들이 승진편중 문제개선을 수차례 건의할 만큼 경찰청의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경찰청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