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주의원실-20121024]김영주 의원,“학교폭력의 주범 불량써클 해체해야”
의원실
2012-10-24 14:50:45
69
김영주 의원,“학교폭력의 주범 불량써클 해체해야”
- 전국에 존재하는 학교폭력 써클과 인원은 597개 6,325명
- 전국 중·고등학교 10곳 가운데 1곳에 불량써클 존재
- 전남, 서울, 경기, 광주, 전북 순으로 학교 불량써클이 많아
지난 9월 인천에서‘효성동 1군’이라는 이른바 일진회를 조직해 집단폭력을 행사하고 금품을 뜯어온 10대들이 무더기로 붙잡힌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전국적으로학교 폭력써클이 심각한 수준이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에게 제출한‘지방청별 불량써클(일진)관리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 597개 불량써클이 존재하고 있으며 6,325명이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5,339개 중·고교 가운데 11.2의 학교에 불량써클이 활동하고 있어, 10개 중 1개 이상의 학교에서 미래의 조폭을 양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학생 불량써클이 전국에 382개, 3,928명으로 고등학생 불량써클 215개, 2,397명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되어 경찰청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폭력은 2009년 24,825건 2010년 25,175건, 2011년 21,957건으로 매년 2만건 이상 발생되고 있으며, 2012년 1월부터 8월까지 17,792건으로 올해도 2만건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주 의원은“불량써클이 성인 조직폭력과 연계되고, 저연령화ㆍ집단화ㆍ흉폭화되고 있어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교육부와 경찰청, 지자체의 업무협약 및 공조체계가 필요하다”고 경찰청의 노력을 촉구했다.
한편, 지역별 불량써클 수 상위 5곳은 전남(84개), 서울(83개), 경기(78개), 광주(62개), 전북(57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일진학생 수 상위 5곳은 경기(990명), 충남(927명), 서울(779명), 전남(530명), 부산(497명)으로 나타났다.
- 전국에 존재하는 학교폭력 써클과 인원은 597개 6,325명
- 전국 중·고등학교 10곳 가운데 1곳에 불량써클 존재
- 전남, 서울, 경기, 광주, 전북 순으로 학교 불량써클이 많아
지난 9월 인천에서‘효성동 1군’이라는 이른바 일진회를 조직해 집단폭력을 행사하고 금품을 뜯어온 10대들이 무더기로 붙잡힌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전국적으로학교 폭력써클이 심각한 수준이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김영주 의원에게 제출한‘지방청별 불량써클(일진)관리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 597개 불량써클이 존재하고 있으며 6,325명이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5,339개 중·고교 가운데 11.2의 학교에 불량써클이 활동하고 있어, 10개 중 1개 이상의 학교에서 미래의 조폭을 양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학생 불량써클이 전국에 382개, 3,928명으로 고등학생 불량써클 215개, 2,397명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되어 경찰청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폭력은 2009년 24,825건 2010년 25,175건, 2011년 21,957건으로 매년 2만건 이상 발생되고 있으며, 2012년 1월부터 8월까지 17,792건으로 올해도 2만건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주 의원은“불량써클이 성인 조직폭력과 연계되고, 저연령화ㆍ집단화ㆍ흉폭화되고 있어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교육부와 경찰청, 지자체의 업무협약 및 공조체계가 필요하다”고 경찰청의 노력을 촉구했다.
한편, 지역별 불량써클 수 상위 5곳은 전남(84개), 서울(83개), 경기(78개), 광주(62개), 전북(57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일진학생 수 상위 5곳은 경기(990명), 충남(927명), 서울(779명), 전남(530명), 부산(497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