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23][환노위] 서울시장, 아라뱃길 매각대금 인천을 위해 쓰겠다
의원실
2012-10-24 15: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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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0. 23. - 서울시 국정감사】
서울시장, 아라뱃길 매각대금 전액 인천을 위해 쓰겠다!
▢ 민주통합당 홍영표 (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매립지 조성당시에는 폐기물을 처리하기에 적합한 장소였을지는 몰라도 현재는 46만명이 거주하는 서구주민뿐만 아니라 청라국제도시, 검단신도시 등 수 십만명이 입주할 예정에 있다”며 “서울시는 매립기간 연장, 아라뱃길 매각대금 처리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냐 ”며 구체적 입장을 물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홍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아라뱃길 매각대금 세입처리는 형식상 서울시가 받은 것일뿐, 인천시민을 위해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구체적인 자금 운용 방법등은 상의한 뒤에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 마지막으로 홍영표의원은 “인천시민들은 서울시가 부지 매입비로 지불한 373억원의 10배를 주고서라도 서울시 지분을 사서 더 이상 쓰레기 매립을 금지시키고 싶어 한다”며, “20여년간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아라뱃길 매각대금을 즉시 인천시로 이체해서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현재 서구지역 주민은 46만명에 이르며, 매립지 반경 5km이내에 있는 청라지구에는 16,000세대 49,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는 2015년 에는 33,000세대 90,0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서울시장, 아라뱃길 매각대금 전액 인천을 위해 쓰겠다!
▢ 민주통합당 홍영표 (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매립지 조성당시에는 폐기물을 처리하기에 적합한 장소였을지는 몰라도 현재는 46만명이 거주하는 서구주민뿐만 아니라 청라국제도시, 검단신도시 등 수 십만명이 입주할 예정에 있다”며 “서울시는 매립기간 연장, 아라뱃길 매각대금 처리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냐 ”며 구체적 입장을 물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홍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아라뱃길 매각대금 세입처리는 형식상 서울시가 받은 것일뿐, 인천시민을 위해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구체적인 자금 운용 방법등은 상의한 뒤에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 마지막으로 홍영표의원은 “인천시민들은 서울시가 부지 매입비로 지불한 373억원의 10배를 주고서라도 서울시 지분을 사서 더 이상 쓰레기 매립을 금지시키고 싶어 한다”며, “20여년간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아라뱃길 매각대금을 즉시 인천시로 이체해서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현재 서구지역 주민은 46만명에 이르며, 매립지 반경 5km이내에 있는 청라지구에는 16,000세대 49,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는 2015년 에는 33,000세대 90,0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