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21024][환노위] 캠프마켓에 대한 환경부 정밀조사,11월 중순부터 시작 예정
의원실
2012-10-24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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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마켓에 대한 환경부 정밀조사,11월 중순부터
시작 예정
- 환경부는 지난 10월 9일 부평구로부터 조사결과 통보 받아
- 주민들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정밀조사 진행해야
▢ 민주통합당 홍영표(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은 24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캠프마켓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기초조사결과 중금속과 유류가 오염우려기준을 수십배까지 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고엽제 성분 다이옥신은 아니어서 다행지만 그에 못지않은 다른 종류의 다이옥신과 유류화학물질이 다량 검출되었다”며 “환경부는 정밀조사를 즉각 실시하고, 캠프마켓 내부에 대한 한미공동조사도 추진해야 한다”며 장관에게 추진계획을 물었다.
▢ 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답변에서 “조만간 절차에 따라 정밀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 부평구는 지난 9월 25일 캠프마켓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기초조사결과가 발표하였다. 환경부는 부평구로부터 조사결과를 지난 10월 9일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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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한국환경공단에서 정밀조사와 관련된 계획을 만들고 있으며, 전문가 검토를 걸쳐, 11월 중순쯤 정밀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실무 담당자로부터 확인하였다.
▢ 홍영표의원은 “캠프마켓 인근 오염문제는 한두해 문제가 아닌데, 정밀조사만 계속 진행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 한다”며 “이번 환경부 정밀조사를 마지막으로 이제는 본격적으로 정화작업을 준비해 미군부대 반환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의 ) 조남혁 비서관 ((02-784-3145 / 010-4761-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