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21024]전북, 학생간 성폭력,집단폭력 발생 전국 최고
의원실
2012-10-24 16:54:56
64
전북이 최근 3년간 성폭력 및 집단성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해 &39범죄천국&39이란 불명예를 안고 있다.
특히 정읍, 무주, 부안, 지역은 cctv 설치율이 50를 갓 넘는 수준으로 범죄 예방에 적신호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박혜자의원은 "전북이 성폭력 및 집단성 폭력 전국 최고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맘편히 학교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반 조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특히 정읍, 무주, 부안, 지역은 cctv 설치율이 50를 갓 넘는 수준으로 범죄 예방에 적신호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박혜자의원은 "전북이 성폭력 및 집단성 폭력 전국 최고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맘편히 학교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반 조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