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21024][복지위 질의]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원인물질
지난 8일 장관에게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피해대책이 미흡하다고 질의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O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인체에 안전하다고 표시까지 하면서 제품을 팔아온 제조업체, 그리고 가습기 살균제가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여 의약외품으로 지정하여 관리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려 14년간을 방치해온 보건복지부와 식약청 등 보건당국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O 하지만 여전히 보건당국은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O 장관은 PGH를 기억하십니까? 산모와 영·유아들을 원인 미상 폐손상으로 죽어나가게 한 원인물질입니다.
PGH를 사용한 뿌리는 살균제가 버젓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O 저희 의원실에서는 인터넷 주문을 통해 이 제품을 손쉽게 구매했습니다.

O 이 제품은 스프레이 방식이기 때문에 흡입가능성이 매우 높고, 가습기살균제와 같이 폐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제품이 버젓이 팔리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O 장관은 대체 얼마나 많은 피해가 발생해야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조치를 취하실 생각입니까? 무조건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가 아닌 확실한 조치를 취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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