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언주의원실-20121024][복지위 질의] 혼합백신 사용으로 접종회수 낮추고 비용 절감해야
의원실
2012-10-25 12: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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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필수예방접종사업은 필수예방접종 지원을 보건소뿐만 아니라 민간 의료기관으로 확대하여 보호자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고, 예방접종 시행기관 접근성 향상 등 국민 편의를 증진함으로써 예방접종률 향상을 도모하여, 예방접종으로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한 감염병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 그런데 비용효과적 측면에서 혼합백신을 사용하면 예산이 절감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혼합백신 도입으로 인한 국가예방접종사업 예산절감 효과 및 기타 기대효과는 ▲DTaP-IPV 콤보백신 도입으로 접종횟수 감소(8회→4회)로 접종 시행비용이 1인당 4만원(8만원→4만원) 감소한다. 백신고시가격은 DTaP 4,640원, IPV 10,690원, DTaP-IPV 20,040원이다. ▲접종횟수 감소(8회→4회)에 따른 국민 편의 향상과 접종의 효율성도 도모할 수 있다.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IPV(폴리오)는 별도의 백신으로 주사부위를 달리하여 각 4회씩 총 8회 동시 접종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혼합백신을 사용하면 개원 의사들은 접종회수 감소로 수입이 감소돼 기피할 요인이 발생한다. 따라서 혼합백신을 사용하여 절감된 예산의 일부를 접종비 단가를 올려주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예산은 필수예방접종사업의 확대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지는데, 장관의 견해는? (시정요구 유형:예산조정)
☞ 그런데 비용효과적 측면에서 혼합백신을 사용하면 예산이 절감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혼합백신 도입으로 인한 국가예방접종사업 예산절감 효과 및 기타 기대효과는 ▲DTaP-IPV 콤보백신 도입으로 접종횟수 감소(8회→4회)로 접종 시행비용이 1인당 4만원(8만원→4만원) 감소한다. 백신고시가격은 DTaP 4,640원, IPV 10,690원, DTaP-IPV 20,040원이다. ▲접종횟수 감소(8회→4회)에 따른 국민 편의 향상과 접종의 효율성도 도모할 수 있다.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IPV(폴리오)는 별도의 백신으로 주사부위를 달리하여 각 4회씩 총 8회 동시 접종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혼합백신을 사용하면 개원 의사들은 접종회수 감소로 수입이 감소돼 기피할 요인이 발생한다. 따라서 혼합백신을 사용하여 절감된 예산의 일부를 접종비 단가를 올려주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예산은 필수예방접종사업의 확대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지는데, 장관의 견해는? (시정요구 유형:예산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