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수현의원실-20121029]끝나지 않은 기름유출 피해
의원실
2012-10-29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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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건강 조사 필요 -
1. 태안주민 건강 위험신호
○ 2011년에 태안환경보건센터가 발표한 유류유출사고 2차 중장기 건강영향조사에 따르면 방제지역 주민들의 건상상태가 1차조사 이후 1년 반의 시간이 경과했음에도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발표됨.
○ 유류유출사고 3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영향지표의 농도가 공단 인근 주민들과 폐금속광산 지역 주민들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유류유해성분 중 다환방향족탄화수소 및 중금속은 지속성이 크고 발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환경 중에 장기간 존재해 건강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발표됨.
○ 산화손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게 되면 노화 증상 및 면역체계의 이상을 가져오거나 다른 질병 발생을 촉진시킬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시간 경과에 따른 태안 방제지역 주민의 건강회복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영향 조사가 필요함.
2. 끝나지 않은 서해안기름유출사고
○ 기름유출 사고 당시 123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대로 된 보호장비 없이 기름의 독성에 그대로 노출.
○ 아직도 해안가에선 땅을 파면 기름띠를 볼 수 있고, 방제지역 주민들의 건강상태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5년의 시간은 매우 짧은 시간에 불과함. 기름 유출에 따른 인체적・환경적 피해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따름.
○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는 겉으로 잘 마무리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방제작업에 참여했던 자원봉사자들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잘 ‘처리’되었다고 장담할수 있을지는 의문임.
○ 보상의 문제는 물론이고 지역주민의 경제적 피해와 건강상의 피해는 회복되지 않고 있음.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는 현재 진행형.
1. 태안주민 건강 위험신호
○ 2011년에 태안환경보건센터가 발표한 유류유출사고 2차 중장기 건강영향조사에 따르면 방제지역 주민들의 건상상태가 1차조사 이후 1년 반의 시간이 경과했음에도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발표됨.
○ 유류유출사고 3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영향지표의 농도가 공단 인근 주민들과 폐금속광산 지역 주민들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유류유해성분 중 다환방향족탄화수소 및 중금속은 지속성이 크고 발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환경 중에 장기간 존재해 건강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발표됨.
○ 산화손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게 되면 노화 증상 및 면역체계의 이상을 가져오거나 다른 질병 발생을 촉진시킬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시간 경과에 따른 태안 방제지역 주민의 건강회복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영향 조사가 필요함.
2. 끝나지 않은 서해안기름유출사고
○ 기름유출 사고 당시 123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제대로 된 보호장비 없이 기름의 독성에 그대로 노출.
○ 아직도 해안가에선 땅을 파면 기름띠를 볼 수 있고, 방제지역 주민들의 건강상태가 회복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5년의 시간은 매우 짧은 시간에 불과함. 기름 유출에 따른 인체적・환경적 피해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따름.
○ 서해안 기름 유출사고는 겉으로 잘 마무리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방제작업에 참여했던 자원봉사자들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잘 ‘처리’되었다고 장담할수 있을지는 의문임.
○ 보상의 문제는 물론이고 지역주민의 경제적 피해와 건강상의 피해는 회복되지 않고 있음.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는 현재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