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종걸의원실-20121011]<정무위>현대차그룹 사돈기업 삼표 일감몰아주기!
의원실
2012-10-31 10:32:44
253
■현황
현대차그룹 계열인 현대제철이 지난해와 올해 정의선 부회장의 사돈기업인 삼표그룹 계열 삼표기초소재에 철광석 정제 부산물인 슬래그 대부분을 공급했고 삼표기초소재는 이를 일부만 자체 소화하고 눂은 마진을 붙여 다른 슬래그 시멘트 업체에 재분배를 하는 식으로 이익을 취하고 있어 업계가 반발.
-정의선 현대차부회장은 지난 1995년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장녀 지선씨와 혼인.
-삼표기초소재의 슬래그 연간 생산능력은 100만톤이고 올해 생산 예상 규모는 80만톤인데 반해 현대제철의 슬래그 공급량은 240만톤으로 결국, 삼표기초소재가 현대제철 물량을 확보해 일부 자체 소화하고 다른 슬래그시멘트 회사에 배분하는 구조
-이런 가운데 삼표측이 현대제철에서 받은 슬래그에 마진을 붙여 공급하자 다른 업체들의 불만이 표출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다고.
-특히 타 업체들은 현대차그룹과 삼표그룹이 사돈지간이라는 점에 정부의 경제민주화나 상생정신이 훼손된 대표적 일감몰아주기라고 비난.
-이들은 현대차그룹이 개발하려는 110층 높이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부지도 그동안 삼표레미콘이 사용해왔다며 현대차그룹과 삼표그룹의 끈끈한 인연 때문에 특정 회사에 물량을 몰아준 것은 분명히 시정돼야 하며 이는 혼맥으로 맺어진 대기업의 전형적인 물량 몰아주기라고 비판
현대차그룹 계열인 현대제철이 지난해와 올해 정의선 부회장의 사돈기업인 삼표그룹 계열 삼표기초소재에 철광석 정제 부산물인 슬래그 대부분을 공급했고 삼표기초소재는 이를 일부만 자체 소화하고 눂은 마진을 붙여 다른 슬래그 시멘트 업체에 재분배를 하는 식으로 이익을 취하고 있어 업계가 반발.
-정의선 현대차부회장은 지난 1995년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의 장녀 지선씨와 혼인.
-삼표기초소재의 슬래그 연간 생산능력은 100만톤이고 올해 생산 예상 규모는 80만톤인데 반해 현대제철의 슬래그 공급량은 240만톤으로 결국, 삼표기초소재가 현대제철 물량을 확보해 일부 자체 소화하고 다른 슬래그시멘트 회사에 배분하는 구조
-이런 가운데 삼표측이 현대제철에서 받은 슬래그에 마진을 붙여 공급하자 다른 업체들의 불만이 표출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다고.
-특히 타 업체들은 현대차그룹과 삼표그룹이 사돈지간이라는 점에 정부의 경제민주화나 상생정신이 훼손된 대표적 일감몰아주기라고 비난.
-이들은 현대차그룹이 개발하려는 110층 높이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부지도 그동안 삼표레미콘이 사용해왔다며 현대차그룹과 삼표그룹의 끈끈한 인연 때문에 특정 회사에 물량을 몰아준 것은 분명히 시정돼야 하며 이는 혼맥으로 맺어진 대기업의 전형적인 물량 몰아주기라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