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종걸의원실-20121005]<정무위>단군역사를 부정하는 동북아역사재단은 어느 나라 기관인가?
의원실
2012-10-31 1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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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6월 19일 “주변국들의 역사왜곡과 관련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동북아 지역의 갈등 해소와 상호발전 및 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북아 평화교육 자료집 ‘동북아 평화를 꿈꾸다’를 발간하여 일선 중·고교에 배포함.
-동북아 역사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의 자료집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고,
-교과부는 9월19일 공문을 보내 국사편찬위원회에 검토의뢰하여 수정보완하도록 요청함.
■문제점
동북아역사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의 자료집이 ‘단군신화를 정사(正史)로 묘사했다’고 지적했고, ‘만주가 우리영토로 편입된 사실이 없다’고 했다.
단군을 신화로 전락시킨 것은 일제강점기 식민사학의 결과물인데, 동북아역사재단이 여전히 식민사관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에 설립한 고구려역사재단이 모태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고구려를 넘어 고조선, 발해까지도 중국 역사의 일부로 왜곡하고 만리장성을 고무줄처럼 늘이며, 아리랑, 태권도, 농악 등 문화부문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북아역사재단의 이번 행태는 기관의 존재의의에 의문을 갖게 하는 것.
아울러 교과부가 동북아역사재단의 지적에 편승하여 경기도교육청에 자료집을 수정하도록 권고한 것은 이명박정부의 역사관을 의심케 만드는 것.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6월 19일 “주변국들의 역사왜곡과 관련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동북아 지역의 갈등 해소와 상호발전 및 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동북아 평화교육 자료집 ‘동북아 평화를 꿈꾸다’를 발간하여 일선 중·고교에 배포함.
-동북아 역사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의 자료집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고,
-교과부는 9월19일 공문을 보내 국사편찬위원회에 검토의뢰하여 수정보완하도록 요청함.
■문제점
동북아역사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의 자료집이 ‘단군신화를 정사(正史)로 묘사했다’고 지적했고, ‘만주가 우리영토로 편입된 사실이 없다’고 했다.
단군을 신화로 전락시킨 것은 일제강점기 식민사학의 결과물인데, 동북아역사재단이 여전히 식민사관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에 설립한 고구려역사재단이 모태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고구려를 넘어 고조선, 발해까지도 중국 역사의 일부로 왜곡하고 만리장성을 고무줄처럼 늘이며, 아리랑, 태권도, 농악 등 문화부문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북아역사재단의 이번 행태는 기관의 존재의의에 의문을 갖게 하는 것.
아울러 교과부가 동북아역사재단의 지적에 편승하여 경기도교육청에 자료집을 수정하도록 권고한 것은 이명박정부의 역사관을 의심케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