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병호의원실-20121101]국토해양위원회 문병호의원 보도자료 현황 및


보고일 : 2012년 10월 31일

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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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3
현대로템 등 5개 철도차량 제작사 지체상금 1,482억원
제작사 지체상금부담 덜기위해 철도안전법 개정안에 독소조항 제작사검사제 삽입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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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5
인천공항고속도로 11년간 실적통행량, 협약통행량의 48, 국고 9천억원 MRG로 지급
엉터리 통행량 용역책임자 문책 및 유상감자 받은 돈 고금리로 회사에 재대출한 주주들의 도덕적 해이 고발
국감상황실·기자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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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5
국토부, 철도민영화 혈안되어 청부홍보까지 벌여
공공장소에 철도민영화 홍보물 비치시킨 후, 철도시설공단에 비용 부담시킨 국토부의 부정당한 업무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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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5
국토부, 민자업자 인천대교와 우대협약 맺고 제3연육교 외면
민자업자와 경쟁방지 손실보상 실시협약 맺고, 자신이 허가해준 LH공사의 제3연육교 착공 외면하는 국토부의 업무모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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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8
LH공사 부채 80조원 이명박정부 5년동안 늘어나
LH공사 부채 130조원 중 80조원이 이명박 정부 5년동안 늘어날 정도로, 부문별한 개발정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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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8
LH공사, 민자도로업자 손실보상 고려없이 제3연육교 홍보하며 택지분양
민자도로업자 손실보상 고려없이 제3연육교 홍보하며 영종-청라지구 택지를 분양해 입주민들을 기만한 LH공사 업무행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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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8
LH공사 최근 3년간 발주공사 1/3이나 공사비 부풀려져, 분양가 인상요인
건설사 공사비 부풀리기로 분양기 인상 고발. 최근 3년간 100억원이상 155건 중 44건, 최초계약보다 공사비 1,107억원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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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8
LH공사 10개 공모형 PF사업 5년간 순손실 5천억원
무분별한 공모형 PF사업에 투자했다가 손실내고 입주민 울린 LH공사 업무행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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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9
도로공사, 승인없이 통합채산제 임의로 시행, 기존 고속도로 이용자 통행료부담 가중
국토부 승인도 없이 신설도로에 통합채산제 임의로 적용해 기존 고속도로 이용자 통행료 부담 가중시키는 도로공사의 불법행위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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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9
도로공사, 24조원 부채 안고도 경제성 없는 고속도로 20조원 계속 추진
24조원 부채 있는 도로공사가 예비타당성조사 B/C 1.0이하 경제성 없는 고속도로 20조원 계속 추진하는 모순된 행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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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9
도로공사, 6개노선 25개구간 승인없이 통합채산제 부당운영 인정
통합채산제 불법운영 없다던 도로공사, 6개노선 25개 구간 미승인사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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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9
이상한 급발진조사단, 조사도 않고 기업에 면죄부
BMW 급발진 사고, EDR 장착 차량인데도 ‘EDR 없다’고 우기는 교통안전공단의 부당한 급발진조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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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9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이 맛없는 진짜 이유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질 떨어지는 진짜 원인 폭로. 음식값의 50가 운영업체에 지급하는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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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1
호남고속철(수서발 KTX) 열차, 만성고장 KTX-산천 보다 더 골치덩어리
철도민영화 욕심에 수서발 KTX용 고속철차량 시운전기간을 60개월에서 30개월로 단축한 국토부의 행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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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1
인천공항철도 수입보장위해 30년간 14조원 혈세낭비 우려
실적운임수입이 예상운임수입의 6.5에 불과한 최악의 엉터리 수요예측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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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1
용산철도역세권개발 좌초위기, 오세훈 대권욕심 통합개발이 원인
30조원 용산철도정비창 부지 개발사업이 좌초위기에 몰린 원인 규명.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서부이촌동을 무리하게 추가시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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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1
엉터리 수요예측, 한국교통연구원(KOTI) 책임 물어야
지난 25년간 각종 국책교통사업 수요예측 도맡고 있는 한국교통연구원(구 교통개발연구원)의 엉터리 수요예측사례 책임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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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2
수공, 3개월 앞도 예측 못한 시화호조력발전소 환경평가용역으로 수천억 물어줄 판
환경평가 이상 없다던 시화조력발전소가 가동 3개월 만에 주변 송도LNG기지 80cm 모래퇴적, 파래 급증, 송어떼 폐사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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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2
수공, 경인운하에 2조 6,759억원 투자해 5,165억원만 회수
건설사 일감 위해 수공 부채 늘려놓고 투자비 회수전망 불투명한 경인운하사업의 예산낭비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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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2
경인운하 개통 3개월 컨테이너 물동량, 수요예측의 10도 안 돼
KDI 예측수요에 비해 물동량, 승객수 모두 현격히 미달하는 경인운하사업의 타당성 부족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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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2
수공, 경인운하 2조7천억원 들여 888억원 친수공간 만든 셈
경인운하 2조7천억원 들여 888억원 친수공간만 유용. 방수로기능, 운하물류기능, 수질오염, 해수피해 과제만 남은 경인운하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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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2
4대강사업 부채폭탄쓰나미로 수자원공사 침몰 위기
타당성 부족한 경인운하, 4대강사업으로 수공 부채비율 116까지 증가, 2002년 20.5의 6배 증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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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2
수공, 4대강사업, 경인운하 비판여론 무마위해 고액의 자문수당 지급
수자원공사 자문위원 회의수당 회당 60만원. 회당 2시간에 4대강, 경인운하사업 보고, 토론, 시찰, 선상투어 진행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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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5
해경3007함 시한폭탄 안고 운항했다
해경, ‘엔진 전면교체 하라’는 감사원 통보에도 막무가내 버티기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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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5
해경 공기부양정, 살려 달라 신고해도 출동 안 해
14억원 들여 인명구조용 소형공기부양정 4대 구입했지만, 운용할 인력 없어 신고받고도 95 출동못한 예산낭비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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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5
해경, 고위간부 해양경과 출신들 독식
해경의 인사편중실태 비판. 청장 제외한 총경이상 고위 간부진 64명 전원 해양경과 출신, 1/4은 해양대 졸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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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4
유신잔재 공항청사 103호와 205호를 아시나요
경찰 103호, 국정원 205호 등 권력기관 지칭하는 공항 은어는 유신잔재. 민주시대 맞게 바꿔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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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인천공항 87.4 비정규직 해결없이 선진공항 어렵다
인천공항의 기형적인 87.4 간접고용과 용역업체의 임금중간착복실태 고발. 비정규직 해결없이는 공항발전 한계 직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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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인천공항 메가허브 만든다면서 김포공항 국제선 250 증설
인천공항 허브로 육성한다면서 이명박 정부 들어 김포공항 국제선 250나 늘린 정책모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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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사회 이익환원 방안 마련해야
개항후 4조원 영업이익에 천억원 지방세 감면 혜택 받고도, 정규직원 984명 중 인천 출신 46명뿐인 인천공항의 지역공헌 부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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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6
인천공항 동북아 허브 선점 목표가 위태롭다
인천공항 허브기능 흔드는 다른 지역 정책요구 지적하고, 3단계사업 조기완수로 인천공항 허브경쟁력 강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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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7
인천공항 허브경쟁력 강화에 인천시민, 정치권 힘 모아야
전국에서 인천공항 허브기능 흔드는 정책과 요구 급증 상황 위기로 인식하고, 인천 시민, 정치권의 관심과 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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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8
서울시 용산역세권개발, 서부이촌동 분리하고 구역지정 해제해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무리한 통합개발로 서부이촌동 주민 5년간 재산권 묶이고 고통 겪은 실상 고발하고, 분리개발과 구역해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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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8
맥쿼리에 SH공사까지가세한 우면산터널 이익빼내기 막아야
실적의 55에 불과한 수요예측, 서울시 479억원 예산 지원에 유상감자, 고금리 자사 대출로 이익빼내기에 골몰하는 주주들의 행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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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8
서울지하철9호선 평균이용율 92인데도 서울시 466억원 운임보장금 지급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하철9호선 실시협약 특혜의혹 규명과 요금인상 불가방침 고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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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8
서울-제물포 민자터널 인천,부천시민 봉 삼으면 안 돼
인천,부천 주민, 경인고속도와 민자터널 통행료로 매일 7천원이상 지출 우려, 통행료 인하방안 촉구. 대체도로 정체심해 민자터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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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8
SH공사 부채 10년만에 20배 증가. 직원, 업체만 ‘흥청망청’
무분별한 건설공사로 부채 급증한 SH공사 직원들의 과도한 성과급 지급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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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9
충남도, 석면주택 개선사업 90년 걸린다
충남도청의 석면주택 개선사업, 2년동안 6만9천동 중 925동 개선, 이대로 가면 90년 넘게 걸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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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9
태안 유류사고는 현재 진행형
삼성의 출연금 버티기와 정부 지원금 축소로 피해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경제활성화 난망한 현실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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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9
충남 공무원은 음주운전의 달인인가
최근 5년간 충남 공무원의 비리 적발건수 줄었지만 음주운전 건수는 줄지 않고 있는 현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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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19
충남, 부동산실명제 위반건수 4년만에 862 증가
4년 만에 부동산실명제 위반건수 862 증가한 일부 충남도민의 도덕적 해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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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국토부, 5개 민자항만에 8년간 458억원 최소수입보장금 지급
추정물동량 대비 처리실적 목포신항 2-30, 인천북항 44에 불과. 민자항만의 수요예측 부실과 MRG 낭비 현실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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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완공도 못한 3.4조원짜리 인천신항, 구멍가게 전락하나
3.4조 투입해 2014년 부분 개장하는 인천신항이 진입항로 수심 16미터 확보 못해 8,000TEU급 이상 선박 출입 못하는 현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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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인천항 물동량 5년째 전국 4위에 머물러
인천항 경쟁력 약화 현상 지적. 창고집하형 단순 물류기능에서 벗어나 친수공간 중심의 고부가치형 미래경쟁력 확보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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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오라는 사람은 안 오고 유령만 출몰하는 부산 국제선용품유통센터
부산항만공사, 329억원 들여 명품 창고 만들었지만, 임대료 비싸 1,200개 업체 중 4곳만 입주한 현실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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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인천국제여객터미널, 생겨도 못가는 신세, 연계교통망 구축 시급
지난 8월 착공한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의 연계교통망 부족 현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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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해양공기업 사장 국토부 고위 퇴직자가 다 해먹어
해양항만 기관장 6명 중 5명이 국토부 퇴직 공무원 차지 고발. 항만위원의 다양성, 지역성 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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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2
군 시절 뇌물공여 해임된 해수원 강신길 전 원장 발탁 배후 의혹
‘11년 기관장 평가 아주미흡 ‘E’등급으로 해임된 강원장은 코드인사 난맥상. 부채율 894, 기관평가 최하위 ‘D’등급에도 성과급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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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3
대주보, 10년간 2조5천억 보증료 폭리, 3조4천억 당기순이익
대한주택보증(주)의 분양보증 독점과 고율의 보증료 책정으로 분양가 인상, 임대주택 주민부담 가중 현실 고발. 보증요율 인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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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3
MB정부 5년 대주보 미회수채권, 참여정부의 5배로 급증
경기침체와 무분별한 분양보증 심사로 미회수채권 486 급증 지적. 참여정부 5년 3,422억원, MB정부 5년 1조 6,6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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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3
시설안전공단, 인천지역 인구밀집시설 안전 C등급 있다
시설안전공단 점검 결과, 부평역사쇼핑몰 준공 10년차에 C등급 불명예. 인구밀집시설 노후건물 안전점검 철저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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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3
제주영어학교 등록금 3,500만원, 특권교육 양극화 부추겨
제주개발센터 주관 제주국제학교의 비싼 등록금, 특권교육, 서울출신 40 편중 현상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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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3
감정원, 본연의 업무만 잘해도 ‘굿’
한국감정원 매출의 80가 감정평가수익. 평가영역은 민간에 맡기고 통계구축, 연구와 교육 전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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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3
건설교통분야 공기업 사장도 국토부 퇴직공무원들 독차지
감정원, 대주보, 지적공사, 시설안전공단 사장도 국토부 퇴직공직자들이 차지하는 낙하산인사 현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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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혈세 2조3,122억원, 민자사업 최소수입보장(MRG)에 지급
민자사업 혈세낭비 지적하고, 국민주머니 털어 MRG 낮추려면 원인과 책임도 규명해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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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택시 96 에어백 없이 달린다
택시 에어백 설치 촉구. 에어백 설치 시, 「중상가능성 49 -> 14.2」로 획기적으로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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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남탓 타령 국토부, 니가 잘해야 제3연륙교 문제 풀려
인천시에만 책임 미루지 말고, 국토부가 나서서 LH공사와 제3연육교문제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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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11년 인천시 분양보증액 ’08년의 58에 불과
인천지역 부동산건설경기 전국 최악 지적하고, 개선대책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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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4
저비용항공사 육성으로 독과점 해소하고 국민편익 늘려야
대형항공사의 국제선 독점 지적하고, 저비용항공사 육성으로 독과점 해소와 국민편익 증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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