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기윤의원실-20130915]음주운전에 의한 면허 정지 ․ 취소 처분 3년새 25퍼센트 감소
의원실
2013-09-16 1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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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국감 보도자료>
[음주운전에 의한 면허 정지 ․ 취소 처분 3년새 25퍼센트 감소]
<2009년 297,230명 → 2012년 223,086명>
해마다 음주운전이 감소하고 있다.
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에 의해 면허 정지 및 취소 처분을 받은 인원은 2009년 30만명에 달했으나, 2010년 275,027명, 2011년 233,297명으로 줄었으며, 2012년에는 223,086명으로 3년새 25퍼센트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는 8월말 현재 158,357건으로 나타나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음주운전 감소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전이 49퍼센트(2009년 8,627명 → 2012년 4,401명)로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고, 부산 46.8퍼센트(2009년 24,311명 → 2012년 12,936명), 울산 46.1퍼센트(2009년 9,405명 → 2012년 5,070명), 경남 42.7퍼센트(2009년 26,776명 → 2012년 15,351명)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16개 시도 중 광주와 전북은 음주운전에 의한 면허 정지 및 취소 처분자가 오히려 증가하며 타 지역과 대조를 보였다. 특히 광주의 경우 2009년 6,233명에서 2012년 8,437명으로 35.4퍼센트가 증가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국민들의 의식 수준 향상과 대리운전업 성행 등으로 음주운전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당국의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함께 강력한 단속과 처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
[음주운전에 의한 면허 정지 ․ 취소 처분 3년새 25퍼센트 감소]
<2009년 297,230명 → 2012년 223,086명>
해마다 음주운전이 감소하고 있다.
경찰청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음주운전에 의해 면허 정지 및 취소 처분을 받은 인원은 2009년 30만명에 달했으나, 2010년 275,027명, 2011년 233,297명으로 줄었으며, 2012년에는 223,086명으로 3년새 25퍼센트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는 8월말 현재 158,357건으로 나타나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음주운전 감소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전이 49퍼센트(2009년 8,627명 → 2012년 4,401명)로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고, 부산 46.8퍼센트(2009년 24,311명 → 2012년 12,936명), 울산 46.1퍼센트(2009년 9,405명 → 2012년 5,070명), 경남 42.7퍼센트(2009년 26,776명 → 2012년 15,351명)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16개 시도 중 광주와 전북은 음주운전에 의한 면허 정지 및 취소 처분자가 오히려 증가하며 타 지역과 대조를 보였다. 특히 광주의 경우 2009년 6,233명에서 2012년 8,437명으로 35.4퍼센트가 증가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국민들의 의식 수준 향상과 대리운전업 성행 등으로 음주운전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당국의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함께 강력한 단속과 처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