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31002]유기홍 의원, “취업률보다는 취업의 질이 중요”
의원실
2013-10-02 11:57:23
39
유기홍 의원, “취업률보다는 취업의 질이 중요”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취업률 7개월만에 대부분 하락
마이스터고 9.4, 특성화고 18.9 취업률 하락
생애 첫 직장을 그만 둔 이직자는 마이스터고 18.1, 특성화고 47.7
□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취업률 제고 정책은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2월에 취업한 졸업생들이 불과 7개월만에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학생이 많아 성과 홍보에 급급하기 보다는 취업의 질적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자 취업유지 현황’을 분석한 결를 발표했다.
□ 올해 1회 졸업생을 배출한 전국 21개 마이스터고의 졸업생 3,372명 중 3,191명(94.6)이 졸업과 함께 취업에 성공했었다. 하지만, 7개월이 지난 8월에는 21개 학교 중 2개 학교만이 졸업 당시보다 취업률이 올랐고 나머지 19개 학교는 취업률이 떨어졌으며, 졸업생 중 2,873명만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취업률도 9.4 하락한 85.2로 조사됐다. 졸업 당시 1월 취업자 중 8월에도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취업유지자는 2,614명(81.9)으로 577명(18.1)이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 마이스터고보다 특성화고의 취업유지 현황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특성화고 중 26개 학교를 조사한 결과, 1개 학교만이 졸업 당시보다 취업률이 올랐고 나머지 25개 학교는 취업률이 떨어졌다. 졸업 당시에는 졸업생 6,041명 중 3,154명(52.2)이 취업에 성공했으나, 8월에는 2,013명만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취업률 33.3로 18.9나 떨어졌다. 졸업 당시 1월 취업자 중 8월에도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취업유지자는 1,651명(52.3)으로 1,503명(47.7)이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 마이스터고 중 졸업 당시 1월 취업률이 100였던 A 학교인 경우, 8월에는 취업률이 91.5로 8.5 하락했으며, 81.0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나머지 19.0는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겼다.
□ 마이스터고 중 취업률이 가장 크게 하락하고 이직률도 가장 높은 B 학교인 경우, 졸업 당시 1월 취업률이 79.0였으나 8월에는 57.0로 무려 22.0나 하락했으며, 59.5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나머지 40.5는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겼다.
□ 특성화고 중 취업률이 가장 크게 하락한 C 학교인 경우, 졸업 당시 1월 취업률이 86.0였으나 8월에는 42.0로 무려 44.0나 하락했으며, 27.9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나머지 72.1는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나타나 취업유지 현황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유기홍 의원은 “많은 학생들이 생애 첫 직장을 불과 몇 개월만에 그만 두고 있다”며, “정부와 학교가 취업률 성과에 급급하기 보다는 학생 개인 적성과 전공에 맞는 진로지도로 취업의 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취업률 7개월만에 대부분 하락
마이스터고 9.4, 특성화고 18.9 취업률 하락
생애 첫 직장을 그만 둔 이직자는 마이스터고 18.1, 특성화고 47.7
□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취업률 제고 정책은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2월에 취업한 졸업생들이 불과 7개월만에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학생이 많아 성과 홍보에 급급하기 보다는 취업의 질적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자 취업유지 현황’을 분석한 결를 발표했다.
□ 올해 1회 졸업생을 배출한 전국 21개 마이스터고의 졸업생 3,372명 중 3,191명(94.6)이 졸업과 함께 취업에 성공했었다. 하지만, 7개월이 지난 8월에는 21개 학교 중 2개 학교만이 졸업 당시보다 취업률이 올랐고 나머지 19개 학교는 취업률이 떨어졌으며, 졸업생 중 2,873명만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취업률도 9.4 하락한 85.2로 조사됐다. 졸업 당시 1월 취업자 중 8월에도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취업유지자는 2,614명(81.9)으로 577명(18.1)이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 마이스터고보다 특성화고의 취업유지 현황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특성화고 중 26개 학교를 조사한 결과, 1개 학교만이 졸업 당시보다 취업률이 올랐고 나머지 25개 학교는 취업률이 떨어졌다. 졸업 당시에는 졸업생 6,041명 중 3,154명(52.2)이 취업에 성공했으나, 8월에는 2,013명만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취업률 33.3로 18.9나 떨어졌다. 졸업 당시 1월 취업자 중 8월에도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취업유지자는 1,651명(52.3)으로 1,503명(47.7)이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 마이스터고 중 졸업 당시 1월 취업률이 100였던 A 학교인 경우, 8월에는 취업률이 91.5로 8.5 하락했으며, 81.0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나머지 19.0는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겼다.
□ 마이스터고 중 취업률이 가장 크게 하락하고 이직률도 가장 높은 B 학교인 경우, 졸업 당시 1월 취업률이 79.0였으나 8월에는 57.0로 무려 22.0나 하락했으며, 59.5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나머지 40.5는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겼다.
□ 특성화고 중 취업률이 가장 크게 하락한 C 학교인 경우, 졸업 당시 1월 취업률이 86.0였으나 8월에는 42.0로 무려 44.0나 하락했으며, 27.9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나머지 72.1는 직장을 그만 두거나 옮긴 것으로 나타나 취업유지 현황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
□ 유기홍 의원은 “많은 학생들이 생애 첫 직장을 불과 몇 개월만에 그만 두고 있다”며, “정부와 학교가 취업률 성과에 급급하기 보다는 학생 개인 적성과 전공에 맞는 진로지도로 취업의 질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