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31003]국립공원 탐방객 1위 북한산, 쓰레기 발생 1위 지리산
의원실
2013-10-04 09:09:00
42
【2013. 10. 3. /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난해 774만명이 북한산 찾아
탐방객 4명중 1명은 10월~11월달에 국립공원 탐방
- 설악산 탐방객중 71는 소공원-소청봉 구간을 이용
-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곳은 지리산 (연간 225톤 발생)
▢ 민주당 홍영표 의원(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이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2년 총 40,958,773명이 국립공원을 찾았으며,
국립공원별 탐방객수를 보면 774만명이 찾은 북한산(18.9)이 1위, 608만명이 찾은 한려해상(14.8)이 2위로 조사되었고, 그 뒤를 이어 설악산(354만명), 경주(320만명), 지리산(267만명)순으로 집계되었다.
- 월별 탐방객수를 보면 가을 단풍을 즐기러 가는 산행객들이 증가하는 10월(609만명,14.9)과 11월(428만명,10.5)에 1,037만명이 넘는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찾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15개 산악형 국립공원 144개 주요 구간별 탐방객수를 분석(2011년 기준)한 결과,
탐방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구간 1위는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소청봉 구간(252만명)」이며, 2위는 「북한산국립공원 통일교-대피소-신선대 구간(243만명)」, 3위는 「내장산국립공원 벽련암-불출봉 구간(125만명)」, 4위는「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대피소-위문 구간(102만명)」순으로 집계되었다.
- 이 중 설악산을 탐방한 354만명 중 소공원-소청봉 구간은 252만명(71.3)이 방문하여 연간 설악산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대다수가 이 구간을 지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공원 구간별 탐방객 수 상위 5곳 >
구 분
구간명
탐방객수(명)
설악산
소공원-소청봉
2,522,230
북한산
통일교-대피소-신선대
2,434,689
내장산
벽련암-불출봉
1,250,563
북한산
북한산성대피소-위문
1,029,210
가야산
허특상가-상왕봉
863,445
▢ 국립공원 쓰레기 배출량은 총 1,353톤으로 가장 쓰레기를 많이 배출한 곳은 지리산으로 225톤의 쓰레기를 처리하였으며, 2위는 북한산 200톤, 3위는 설악산 142톤, 4위는 속리산 137톤, 5위는 덕유산 128톤의 쓰레기를 배출하여 상위 5곳의 국립공원에서 전체 배출량의 61.5인 832톤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간별 배출량을 보면 전체 설악산 소공원-소청봉 구간에서 96톤의 쓰레기가 배출되는 등 탐방객이 많은 상위 5구간 중 3개 구간에서 쓰레기 배출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립공원내 쓰레기 발생량 상위 5곳>
국립공원별
쓰레기발생량 (톤)
국립공원내 구간별
쓰레기발생량 (톤)
지리산
225
「설악산」 소공원-소청봉 구간
96
북한산
200
「속리산」 법주사-문장대 구간
75
설악산
142
「내장산」벽련암-불출봉 구간
73
속리산
136
「오대산」월정사-두도령 구간
67
덕유산
127
「북한산」통일교-대피소-신선대구간
62
지난해 774만명이 북한산 찾아
탐방객 4명중 1명은 10월~11월달에 국립공원 탐방
- 설악산 탐방객중 71는 소공원-소청봉 구간을 이용
-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곳은 지리산 (연간 225톤 발생)
▢ 민주당 홍영표 의원(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이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2년 총 40,958,773명이 국립공원을 찾았으며,
국립공원별 탐방객수를 보면 774만명이 찾은 북한산(18.9)이 1위, 608만명이 찾은 한려해상(14.8)이 2위로 조사되었고, 그 뒤를 이어 설악산(354만명), 경주(320만명), 지리산(267만명)순으로 집계되었다.
- 월별 탐방객수를 보면 가을 단풍을 즐기러 가는 산행객들이 증가하는 10월(609만명,14.9)과 11월(428만명,10.5)에 1,037만명이 넘는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찾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 15개 산악형 국립공원 144개 주요 구간별 탐방객수를 분석(2011년 기준)한 결과,
탐방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구간 1위는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소청봉 구간(252만명)」이며, 2위는 「북한산국립공원 통일교-대피소-신선대 구간(243만명)」, 3위는 「내장산국립공원 벽련암-불출봉 구간(125만명)」, 4위는「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대피소-위문 구간(102만명)」순으로 집계되었다.
- 이 중 설악산을 탐방한 354만명 중 소공원-소청봉 구간은 252만명(71.3)이 방문하여 연간 설악산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대다수가 이 구간을 지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공원 구간별 탐방객 수 상위 5곳 >
구 분
구간명
탐방객수(명)
설악산
소공원-소청봉
2,522,230
북한산
통일교-대피소-신선대
2,434,689
내장산
벽련암-불출봉
1,250,563
북한산
북한산성대피소-위문
1,029,210
가야산
허특상가-상왕봉
863,445
▢ 국립공원 쓰레기 배출량은 총 1,353톤으로 가장 쓰레기를 많이 배출한 곳은 지리산으로 225톤의 쓰레기를 처리하였으며, 2위는 북한산 200톤, 3위는 설악산 142톤, 4위는 속리산 137톤, 5위는 덕유산 128톤의 쓰레기를 배출하여 상위 5곳의 국립공원에서 전체 배출량의 61.5인 832톤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간별 배출량을 보면 전체 설악산 소공원-소청봉 구간에서 96톤의 쓰레기가 배출되는 등 탐방객이 많은 상위 5구간 중 3개 구간에서 쓰레기 배출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립공원내 쓰레기 발생량 상위 5곳>
국립공원별
쓰레기발생량 (톤)
국립공원내 구간별
쓰레기발생량 (톤)
지리산
225
「설악산」 소공원-소청봉 구간
96
북한산
200
「속리산」 법주사-문장대 구간
75
설악산
142
「내장산」벽련암-불출봉 구간
73
속리산
136
「오대산」월정사-두도령 구간
67
덕유산
127
「북한산」통일교-대피소-신선대구간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