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상민의원실] 서울 도심 내 요양병원 방사선 피폭 사실로 드러나
의원실
2013-10-07 1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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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자리 잡고 있는 갑상선암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나 의사, 청소원 등에게 일반인 허용기준 대비 최소 2.4배에서 최대 10배의 방사선이 피폭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밝혀졌습니다. 또한 입원실 내 변기와 문손잡이, 세면대 등도 방사선의 허용표면오염도는 물론, 병원 건물의 정화조와 그 배관도 일반적인 방사선 수준을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도심 내 방사선 피폭의 우려가 심각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새누리당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상민 의원은 “방사선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안전 인식 부재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방사선 누출이 무방비로 일어나 국민의 안전이 위협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정부의 방사선 안전 인식 부재를 지적하고, 철저한 전수조사와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새누리당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상민 의원은 “방사선에 대한 정부와 사회의 안전 인식 부재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방사선 누출이 무방비로 일어나 국민의 안전이 위협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정부의 방사선 안전 인식 부재를 지적하고, 철저한 전수조사와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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