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동원의원실-20131010]통신업체 최근년도 매출누계 237조원
의원실
2013-10-10 13:52:57
34
[ 자료분석 – 11 ] 국내 통신업체 실태분석 2번째,
“통신업체 매출액, 영업이익 규모도 깜짝 놀랄만한 수치
강 동 원 의원, 통신업체 최근년도 매출누계 237조원 !
- 5년 6개월간 매출누계액이 내년도 정부예산액의 절반을 훨씬 넘어..
- 2008년 이후 통신업체의 영업이익, 총액규모 21조 8,831억원
○ 내년도 정부예산안(일반회계기금) 357조 7천억원과 비교해 보면 천문학적 규모
○ 5년 6개월간 KT 매출액 누계 107조원으로 1위, SKT 67조원, LGU 50조원 순
○ 통신업체들, 영업이익 규모 감안하면 요금인하 여력은 충분, 추가요금 인하해야
최근 통신업체들의 천문학적인 마케팅비 실상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엔 매출총액,영업이익 실상이 공개돼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소비자들의 통신요금 인하 목소리는 더 거세질 전망이다. 통신요금 인하요구를 외면하는 상황에서 통신업체들의 막대한 영업이익 규모는 또 한번 소비자들을 울리고 있다.
지난 2008년 이후 올 상반기까지 5년 6개월간 국내 4개 유무선 통신업체들의 매출총액 누계액이 무려 총 237조 2,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국내 통신업체들의 최근년도 매출누계 규모는 내년도 일반회계와 기금을 합친 정부예산안 규모 357조 7,000억원과 비교해 보면 절반을 훨씬 넘는 천문학적인 수치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강동원 의원(무소속)은 2013년 10월 10일(수), 미래창조과학부가 제출한 국내 4개 유·무선 통신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경영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
강동원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6개월 동안 국내 4개 유무선 통신회사들의 매출액 총액은 237조 2천 600억원에 달한다. 이같은 매출총액 누계규모는 내년도 정부예산 규모의 절반가량을 넘는 천문학적인 수치다. 지난해 매출총액은 44조 5,866억원, 금년 상반기에도 22조 3,117억원을 기록했다.
통신업체별 매출총액은 유·무선을 다하는 KT가 107조 5,004억원로 가장 많고, SKT가 67조 5,945억원, LGU가 50조 2,916억원, SKB가 11조 8,73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 통신회사들의 영업이익 총액이 21조 8,83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매출액 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상당하다. 통신업체별 영업이익 총액을 살펴보면, 지난 2008년 이후 금년 상반기까지 ▲SKT의 영업이익 총액이 10조 9천 962억원, ▲KT 8조 965억원 ▲LGU 2조 7천 314억원 ▲ SKB(SK브로드밴드 )590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4개 유무선 통신사들의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막대한 규모다. 업계 1위인 ▲SKT가 1조 6,754억원에 달했고, ▲KT 1조 750억원 ▲LGU 1,268억원 ▲SKB 680억원 등 총 2조9천452억원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SKT 9천 523억원, ▲KT 4천 290억원, ▲LGU 2천 680억원, ▲SKB 315억원 등 총 1조 6,808억원을 기록함으로써 지난해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였다. 1년 6개월 사이에 국내 통신업체들의 영업이익 총액이 4조 260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한편 영업이익이란, 매출액-(매출원가판매비일반 관리비)로 산출된다.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는 매출을 올리기 위해 들어가는 영업활동 비용이 모두 포한된다. 즉 급여,운송비,임차료,광고비,직원 복리후생비, 감가 상각비 등이 해당된다.
강동원 의원은 “국내 통신업체들의 매출총액과 영업이익 규모가 천문학적 수치다. 경영여건이 악화되었다고 호들갑 떨고 있지만 실상은 통신업체들은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다. 매출액 누계액이 내년도 정부예산 규모의 절반을 훨씬 넘고 있고, 영업이익 규모도 막대하다. 앞으로 통신요금 인하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통신업체 매출액, 영업이익 규모도 깜짝 놀랄만한 수치
강 동 원 의원, 통신업체 최근년도 매출누계 237조원 !
- 5년 6개월간 매출누계액이 내년도 정부예산액의 절반을 훨씬 넘어..
- 2008년 이후 통신업체의 영업이익, 총액규모 21조 8,831억원
○ 내년도 정부예산안(일반회계기금) 357조 7천억원과 비교해 보면 천문학적 규모
○ 5년 6개월간 KT 매출액 누계 107조원으로 1위, SKT 67조원, LGU 50조원 순
○ 통신업체들, 영업이익 규모 감안하면 요금인하 여력은 충분, 추가요금 인하해야
최근 통신업체들의 천문학적인 마케팅비 실상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엔 매출총액,영업이익 실상이 공개돼 소비자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소비자들의 통신요금 인하 목소리는 더 거세질 전망이다. 통신요금 인하요구를 외면하는 상황에서 통신업체들의 막대한 영업이익 규모는 또 한번 소비자들을 울리고 있다.
지난 2008년 이후 올 상반기까지 5년 6개월간 국내 4개 유무선 통신업체들의 매출총액 누계액이 무려 총 237조 2,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국내 통신업체들의 최근년도 매출누계 규모는 내년도 일반회계와 기금을 합친 정부예산안 규모 357조 7,000억원과 비교해 보면 절반을 훨씬 넘는 천문학적인 수치다.
이같은 사실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강동원 의원(무소속)은 2013년 10월 10일(수), 미래창조과학부가 제출한 국내 4개 유·무선 통신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경영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
강동원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6개월 동안 국내 4개 유무선 통신회사들의 매출액 총액은 237조 2천 600억원에 달한다. 이같은 매출총액 누계규모는 내년도 정부예산 규모의 절반가량을 넘는 천문학적인 수치다. 지난해 매출총액은 44조 5,866억원, 금년 상반기에도 22조 3,117억원을 기록했다.
통신업체별 매출총액은 유·무선을 다하는 KT가 107조 5,004억원로 가장 많고, SKT가 67조 5,945억원, LGU가 50조 2,916억원, SKB가 11조 8,73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 통신회사들의 영업이익 총액이 21조 8,83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매출액 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상당하다. 통신업체별 영업이익 총액을 살펴보면, 지난 2008년 이후 금년 상반기까지 ▲SKT의 영업이익 총액이 10조 9천 962억원, ▲KT 8조 965억원 ▲LGU 2조 7천 314억원 ▲ SKB(SK브로드밴드 )590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4개 유무선 통신사들의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막대한 규모다. 업계 1위인 ▲SKT가 1조 6,754억원에 달했고, ▲KT 1조 750억원 ▲LGU 1,268억원 ▲SKB 680억원 등 총 2조9천452억원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SKT 9천 523억원, ▲KT 4천 290억원, ▲LGU 2천 680억원, ▲SKB 315억원 등 총 1조 6,808억원을 기록함으로써 지난해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였다. 1년 6개월 사이에 국내 통신업체들의 영업이익 총액이 4조 260억원을 기록한 것이다.
한편 영업이익이란, 매출액-(매출원가판매비일반 관리비)로 산출된다.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는 매출을 올리기 위해 들어가는 영업활동 비용이 모두 포한된다. 즉 급여,운송비,임차료,광고비,직원 복리후생비, 감가 상각비 등이 해당된다.
강동원 의원은 “국내 통신업체들의 매출총액과 영업이익 규모가 천문학적 수치다. 경영여건이 악화되었다고 호들갑 떨고 있지만 실상은 통신업체들은 여전히 호황을 누리고 있다. 매출액 누계액이 내년도 정부예산 규모의 절반을 훨씬 넘고 있고, 영업이익 규모도 막대하다. 앞으로 통신요금 인하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