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평택을 이재영 의원실-20131011]집배원 안전사고, 발생만 했다면 40% 이상이 중상 사고!
의원실
2013-10-11 18: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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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안전사고, 발생만 했다면 40%퍼센트 이상이 중상 사고!
최근 5년간 집배원 안전사고 사상자는 무려 1,643명 발생
그 중 중상사고는 694명으로 42%를 차지, 작년엔 사명자만 5명
◦ 이륜차를 이용해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국 집배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40%이상이 중상자로 이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이재영(경기 평택을) 의원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 집배원 안전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집배원 안전사고 사상자는 무려 1,643명이 발생했다.
◦ 지역별로는 경인청이 483명으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부산청이 292명, 서울청이 248명으로 뒤를 이었다.
◦ 연도별 사상자는 2008년 388명, 2009년 375명, 2010년 277명, 2011년 287명, 2012년 316명이며,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그 중에서 7주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상사고는 694명으로 전체 사상자의 약42%를 차지하고 있어, 이륜차 사고의 특성상 사고가 발생할 경우 중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해마다 사망자는 2008년 2명, 2009년 3명, 2010년과 2011년 각각 2명씩 발생했지만, 2012년에는 무려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대해 이재영 의원은 “집배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륜차 사고의 특성상 대부분 중상 또는 사망의 위험이 크다.”면서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장비를 개선하는 등의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 사고를 줄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끝 -
< 참고자료 – 최근 5년간 집배원 안전사고 현황 >
최근 5년간 집배원 안전사고 사상자는 무려 1,643명 발생
그 중 중상사고는 694명으로 42%를 차지, 작년엔 사명자만 5명
◦ 이륜차를 이용해 우편물을 배달하는 우체국 집배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40%이상이 중상자로 이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이재영(경기 평택을) 의원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 집배원 안전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집배원 안전사고 사상자는 무려 1,643명이 발생했다.
◦ 지역별로는 경인청이 483명으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부산청이 292명, 서울청이 248명으로 뒤를 이었다.
◦ 연도별 사상자는 2008년 388명, 2009년 375명, 2010년 277명, 2011년 287명, 2012년 316명이며,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그 중에서 7주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상사고는 694명으로 전체 사상자의 약42%를 차지하고 있어, 이륜차 사고의 특성상 사고가 발생할 경우 중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해마다 사망자는 2008년 2명, 2009년 3명, 2010년과 2011년 각각 2명씩 발생했지만, 2012년에는 무려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대해 이재영 의원은 “집배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륜차 사고의 특성상 대부분 중상 또는 사망의 위험이 크다.”면서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장비를 개선하는 등의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해 사고를 줄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끝 -
< 참고자료 – 최근 5년간 집배원 안전사고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