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인춘의원실-20131011]육군 포병 특수목적탄 61.9 전시목표량 미달
육군 포병 특수목적탄 61.9 전시목표량 미달

105밀리 7종 중 2종, 155밀리 14종 중 11종 30일치 이하
화력 주축 HE BB, DP-ICM BB도 각각 11.2, 10.7일에 불과
중기계획상 2019년 30일분 확보… 전력화 시기 앞당겨야

전시 북한의 장사정포 등에 대응한 대화력전 및 정규작전 수행을 위한 육군 포병의 특수목적탄 보유량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손인춘 의원(새누리당 광명을 당협위원장)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육군 포병 특수목적탄 탄종별 보유현황’에 따르면, 육군이 보유한 특수목적탄 21종 중 13종, 61.9가 전시목표량 30일치보다 부족했다.

탄종별로는 105밀리 7종 중 백색연막탄과 ICM탄 등 2종이 각각 7일과 0.1일로 전시목표량보다 부족했고, 155밀리의 경우는 전체 14종 중 약 78.6인 11종이 전시목표량 대비 낮은 보유량을 나타냈다.

* 이하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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