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평택을 이재영 의원실-20131014]지역별 와이파이존 편차 심각, 광주1위- 전남꼴지
의원실
2013-10-13 17:23:19
40
지역별 와이파이 존(Wi-Fi Zone) 편차 심각
- 인구 천명당 와이파이 존, 광주가 7개로 1위, 반면 전남은 2.6개로 꼴지
◦ 최근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 이용자를 위한 와이파이 존(Wi-Fi Zone) 설치가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이재영(경기 평택을) 의원이 미래부로부터 제출받은 <각 지역별 인구대비 와이파이 존 설치현황> 자료에 따르면,
◦ 2013년 9월말 기준, 전국 와이파이 존(Wi-Fi Zone) 수는 모두 216,993개소로 인구 천명당 평균 4.2개소가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는 인구 천명당 광주가 7.0개소로 가장 많이 설치되어 있었고, 그 다음으로는 서울 6.0개소, 대전 5.0개소, 부산 4.7개소, 대구와 제주가 각각 4.5개소로 전국 평균이상 설치된 지역으로 나타났다.
◦ 반면 전남은 인구 천명당 2.6개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는 세종 2.9개소, 경남이 3.3개소의 순으로 적게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재영 의원은 “각 지역별로 와이파이 존 설치 편차가 심해 지역 간 정보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무분별한 와이파이 확산 정책보다는 각 지역별로 인구수를 고려하여 설치할 수 있는 정책이 펼쳐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 연도별 와이파이 존(Wi-Fi Zone) 구축 현황 >
※ 첨부파일 참조
< 지역별 와이파이 존 설치 현황>
※ 첨부파일 참조